사회
-

낮 기온 최고 31도, 당분간 한여름 더위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대구 29도를 비롯해 경산과 청도 등 곳곳에서 30도를 넘는 등 25~3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7월 중순에 해당하는 더위입니다. 대구와 경산, 영천,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
조재한 2022년 05월 21일 -

코로나19 확진자도 투표소에서 6시 30분부터 투표
지방선거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사전투표 둘째 날과 선거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 사이에 투표할 수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선관위는 대선 때 사용했던 확진자용 임시 기표소를 운영하지 않고 투표소 안에서 투표 시간만 구분해 투표를 하기로 했습니다. 확진자는 확진자 투표 안내 문자나 PCR 또는 신속항원검...
조재한 2022년 05월 21일 -

코로나19 확진자 대구·경북 각각 천 명대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와 경북 모두 각각 천 명대 확진이 이어졌습니다. 0시 기준 대구는 확진자 천 316명으로 지난 18일부터 4일 연속 천 명대 확진입니다. 경북은 천 663명으로 3일 연속 천 명대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대구는 0명으로 누적 천 240명, 경북은 3명 더 나와 누적 천 341명입니다. ...
조재한 2022년 05월 21일 -

공식선거 운동 첫 주말 뜨거운 선거전
6·1 지방선거 공식선거 운동 셋째 날이자 첫 주말을 맞아 시장이나 주요 교차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선거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대구시장에 출마한 후보들은 달성공원 새벽시장과 반야월 시장, 수성못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찾아다니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단체장과 지방의원 등...
조재한 2022년 05월 21일 -

고질적 일손 부족···'농부 드론' 도입 확대
◀앵커▶농촌의 고령화와 이에 따른 일손 부족은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이 때문에 부족한 일손이 드론으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습니다.농약을 치는 것은 예삿일이 됐고, 인공수분을 하거나 볍씨를 뿌리는 등 도입 분야가 갈수록 넓어지고 있습니다.보도에 서성원 기잡니다.◀기자▶경북 군위군의 한 들녘입니다.모내기가 한창...
서성원 2022년 05월 21일 -

대구·경북의 선택은? 대구시 교육감 선거
◀앵커▶6.1지방선거 우리 지역에는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고, 공약은 무엇인지 살펴보는 순서입니다.오늘은 대구시 교육감 편입니다. 보수성향이 두드러지는 강은희 후보와 진보적 색채가 강한 엄창옥 후보가 출마해 대구 교육에 대해 서로 다른 진단과 해법을 내놓고 있습니다.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경북대 교수...
조재한 2022년 05월 21일 -

'음주운전' 김정태 달성군의원에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3단독 도정원 부장판사는 음주운전을 해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정태 달성군의원에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김 군의원은 지난 1월 27일 밤, 달성군 구지면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95%, 면허취소 수준으로 9킬로미터가량을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도 ...
김은혜 2022년 05월 21일 -

"금호강 산책로 공사 멈춰야" 환경단체, 수성구청 규탄
대구환경운동연합은 금호강 산책로 공사를 벌이는 대구 수성구청을 규탄하는 성명을 냈습니다.성명을 통해 "금호강 제방길과 자전거 도로가 있는데도 수성구청이 금호강에서 환경을 훼손하는 반생태적인 산책로 공사를 벌인다"고 주장했습니다.대구의 마지막 남은 야생 공간인 금호강을 보존해야 한다며 수성구청에 공사 중...
양관희 2022년 05월 21일 -

고용지원금 빼돌린 식당업주에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허위로 서류를 꾸며 코로나 19 고용지원금을 받아 챙긴 음식점 업주 등에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대구지법 형사3단독 김대현 판사는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대구의 한 음식점 업주 51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 A씨를 도운 공동운영자 B씨에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
김은혜 2022년 05월 21일 -

서류 조작해 보험금 꿀꺽···보험사 직원 징역 1년·집행유예 선고
대구지법 제1형사단독 배관진 부장판사는 소액 보험사고 처리 과정을 악용해 보험금을 편취해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보험사 직원에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한 보험사 보상센터 직원이던 33살 최 모 씨는 보상 담당자의 의견에 따라 보험금이 지급되는 ...
김은혜 2022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