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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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스총회, 원활하지 못한 운영"
대구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가스총회의 원활하지 못한 운영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세계가스총회 조직위원회는 4천 명이 목표였던 해외 참가 인원이 2천 명가량에 머물자 일반 시민의 참여를 권유하고 있지만 행사장에는 한국어 표시판이나 안내 자료가 부족합니다.엑스코 동관과 서관에 나뉘어 에너지 관련 업체들이 ...
권윤수 2022년 05월 25일 -

철도노조 "KTX 지분 매각은 민영화···철도 민영화 반대"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이 한국철도공사 등 공기업 지분 30~40%를 민간에 매각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뜻을 밝힌 데 대해, 철도 노조와 지역 야당 후보들이 비판에 나섰습니다.전국철도노동조합 부산지방본부와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포항지역 후보들은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TX 지분매각은 민영화"라며, "요금 인...
박성아 2022년 05월 25일 -

[뉴스+] 장정희 후보 "녹색의 가치, 아이들을 위한 가치"
녹색당은 2012년 3월에 창당했습니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4대강 사업으로 환경이 파괴되는 것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던 상황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까지 나자 생태주의를 표방하는 정당이 탄생한 겁니다. 남성 당원보다 여성 당원의 숫자가 더 많은 당이기도 합니다. 당이 생긴 지 10년이 넘었지만...
윤영균 2022년 05월 25일 -

"LP가스 누출시키겠다" 병원 관계자 협박 60대 징역형 집행유예
대구지법 제10형사단독 류영재 판사는 병원 로비에서 LP가스를 터트리겠다며 관계자를 위협해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62살 A씨에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2021년 10월, 대구 수성구에 있는 한 요양병원 1층에서 숨진 어머니의 치료와 병원비 문제를 제기하며 원장을 만나겠다고 항의하다 제지당하...
김은혜 2022년 05월 25일 -

도시철도 직원, 쓰러진 승객 심폐소생술로 구해
도시철도 운행관리원이 열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을 심폐소생술로 구했습니다.대구도시철도공사 등에 따르면 5월 20일 오후 10시 10분쯤 도시철도 3호선 팔달역으로 진입하던 열차 안에서 5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습니다.열차 안에서 업무 중이던 운행관리원 32살 전상명 선임이 승객의 연락을 받고 달려가 바로 ...
손은민 2022년 05월 25일 -

[뉴스+] 한미 정상회담, 얻은 것과 잃은 것은?
2022년 5월 21일 윤석열 대한민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간의 한미 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역대 73번째 한미 정상회담이면서 대한민국 역사상 대통령 취임 후 가장 빠르게 열린 한미 정상회담이기도 했습니다. 통상적으로 미국 대통령이 일본을 거쳐 한국으로 오던 대신 이번에는 한국 다음 일본으로 일정을 잡...
윤영균 2022년 05월 25일 -

허가 없이 토석 채취한 업체 대표 징역형 집행유예
허가 없이 토석을 채취하거나 산지를 전용한 혐의로 기소된 토석채취업체 대표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대구지법 포항지원은 산지관리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산사태 등 재해 위험성을 높이는 범행 특성과 산지전용, 토석 채취에 따른 ...
박성아 2022년 05월 25일 -

대구시, 스타기업·예비 스타기업 발굴 육성키로
대구시는 '예비 스타기업 육성사업'과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지역 중소기업을 모집합니다.예비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미래 신사업을 이끌어갈 혁신 역량을 갖춘 소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해 중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입니다.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기업이 중견기업으...
한태연 2022년 05월 25일 -

만평] 경제의 허리 중견기업 역할이 중요
대기업과 중소기업 중간에 위치하며 산업의 허리 역할을 하는 중견기업이 경북지역에도 증가하고 있는데요.그런데 경북 각 지역별 중견기업 수를 보면 포항이 가장 많고 다음이 경주이며, 경북의 수출도시 1위인 구미는 3위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심규정 구미상공회의소 경제조사팀장, "구미는 경북 도내에서 수...
이상원 2022년 05월 25일 -

만평] 검찰,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할 시기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에 새롭게 취임한 주영환 검사장은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에서 검찰이 응원과 질책을 동시에 받았다며, 검찰 본연의 업무를 잘 수행하고 부정부패 범죄에 대해서 엄정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주영환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 "종이 기록 안에는 활자로 담기 어려운 여러 사람의 애환이 숨어...
이상원 2022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