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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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모래, 환경기준 만족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의 모래를 검사한 결과 환경기준을 맞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 개장 전에 23개 해수욕장의 백사장 모래를 채취해 인체에 해로운 중금속 성분인 납, 카드뮴, 수은, 비소, 6가 크롬을 검사한 결과 모두 환경기준을 만족했다고 밝혔습니다.카드뮴, 6가크롬, 수은은 검출되지 않...
서성원 2022년 07월 07일 -

김연창 전 대구부시장에 뇌물 준 업자 항소 기각
대구지방법원 형사 항소1부 이상균 부장판사는 김연창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구속된 A 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A 씨는 지난 2015년 김 전 부시장에게 연료전지 발전사업 허가와 관련해 영향력을 행사해 달라고 부탁하면서 1억 원을 주고, 유럽 여행 경비를 대납한 혐의로 재...
김은혜 2022년 07월 07일 -

경북 청소년 설문 "급식의 질 개선 시급하다"
경북혁신연구소공감과 전교조 경북지부가 청소년 정책 제안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57.9%가 급식의 질 개선이 가장 시급한 현안이라고 답했습니다.수업 혹은 교육 과정과 관련해 시급하게 개선할 사항으로는 복장, 두발 등 용모에 대한 자유 보장이 53.6%로 압도적으로 높은 응답을 보였습니다.전국 6개 지역에...
김형일 2022년 07월 07일 -

2022년 상반기 경북 지역 화재 19% 증가
2022년 상반기 경북에서 난 화재가 2021년 같은 기간보다 1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022년 상반기 경북에서 난 화재는 1,862건으로 2021년 상반기보다 300건, 19%가 늘었습니다.재산 피해는 1,088억 원으로 2021년보다 932억 원이 늘며 6배나 급증했는데, 지난 3월 울진 산불 피해가 컸기 때...
서성원 2022년 07월 07일 -

대구·경북 낮 최고 29~35도···경북 북부 오후 한때 비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절기인 소서에 대구와 경북 지역은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며 무덥겠습니다.대구와 구미 등 경북 13개 시·군에서는 폭염경보, 경북의 나머지 19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34도, 경주 35도 등 29~35도로 전날만큼 덥겠습니다.경북 북부 내륙에는 오후 ...
손은민 2022년 07월 07일 -

정명섭 대구도시공사 사장, 사의 표명
대구 민선 8기 출범 이후 대구도시공사 사장이 가장 먼저 사의를 표명했습니다.정명섭 대구도시공사 사장은 "대구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거리낌 없이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정 사장은 사의 표명의 글을 통해 "홍준표 시장 취임사의 '동대구로를 16차선으로 설계하는 혜안'이라는 문구가 마음을 움직...
권윤수 2022년 07월 07일 -

대구·경북 코로나 확진자 지난주보다 늘어
대구의 코로나 19 확진자는 658명으로 전날과 비슷하고 지난주 같은 요일보다 200여 명 늘었습니다.코로나 관련 사망자는 1명 더 나와 누적 사망자는 1,270명입니다.코로나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24.8%이며 재택치료자는 2,700여 명입니다.경북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798명으로, 지난주 같은 요일보다 297명이나 많...
권윤수 2022년 07월 07일 -

만평] 나라를 구하는 심정으로
경상북도가 7월 5일 민선 8기에 추진할 정책 과제를 발표했다는데··· 이철우 지사는 이 자리에서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경북이 앞장서 나라를 구했던 것처럼,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보자며 열변을 토했다지 뭡니까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신라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지 않더라도 조선시대만 해도 나...
서성원 2022년 07월 07일 -

만평] 종잡을 수 없는 부동산 시장!
대구에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쏟아지고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분양가를 내리는 '할인 분양'이 다시 등장했는데요.자. 세월을 거슬러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폭락한 부동산 시장이 다시 생각나는 이유는 왜일까요?부동산 자산관리연구소 이진우 소장, "최근 할인 분양이 나온 단지는 후분양을 하다 보니까 입주가 임박...
한태연 2022년 07월 07일 -

만평] 굳이 민간인을···"사람이 그리 없나요!"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일정에 인사비서관의 아내 신 모 씨가 동행한 것으로 드러나 말이 많은데요.대통령실에서는 신 씨가 순방 기간 각종 행사 기획 등을 지원했는데 항공편과 숙소를 지원했지만, 별도의 보수를 받지 않아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지만 박근혜 정권 때 최서원 씨와 비교되며 집중포화를 받고 있어요.더불어...
조재한 2022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