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만평] 소비 역외 유출 심각···암담한 현실
대구·경북 지역민의 소비 가운데 절반이 수도권이나 제주도 같은 대구·경북권 밖에서 주로 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는데요.자, 이런 '소비 순 유출'이 대구·경북이 전국에서 가장 높다는 결과가 나왔어요.대구·경북연구원 임규채 경제 일자리 연구실장은 "코로나 19로 소비 성향이 온라인이나 디지털화로 빠르게 변화하고 ...
한태연 2022년 09월 13일 -

만평] 청년들에 길을 열어줘야
반도체 교육을 이수한 학생을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회사로 보내서 안정적인 취업을 보장하는 반도체 계약학과는 대학 입장에서는 반드시 따내고 싶은 성과인데요, 경북대학교가 반도체 계약학과 신설에 청신호가 켜졌다며 한껏 고무된 분위기라지 뭡니까요.홍원화 경북대 총장은 "교육부 장관님 사퇴로 조금 ...
김철우 2022년 09월 13일 -

만평] 힌남노 상처···"서로 힘 보태고 위로해야죠"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태풍 힌남노가 포항과 경주 등지에 너무나도 큰 상처를 남겼는데요. 자, 경상북도는 현장에 지원 본부를 꾸리고 다른 지역에 있는 배수펌프와 소방차, 살수차, 지원 가능한 인력까지 총동원해서라도 하루빨리 피해를 복구하겠다고 했어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추석 당일만 제외한 추석 연휴...
서성원 2022년 09월 13일 -

팬 분노 폭발 대구FC···제주 상대 힘겨운 원정
부진이 이어지며 강등권 싸움에서 돌파구를 찾지 못한 대구FC가 높아진 팬들의 분노를 뒤로 하고 제주 원정에 나섭니다.추석 당일이었던 지난 토요일 홈에서 전북현대를 상대한 '하나원큐 K리그1 2022 31라운드'에서 대구FC는 최악의 경기력과 함께 0대 5의 완패를 당했습니다.대구는 공·수 모두에서 부족한 모습을 보이며 ...
석원 2022년 09월 13일 -

맘카페부터 해병대까지···복구에 힘 보태
◀앵커▶침수 피해 현장을 복구하기 위해 희생하는 이웃 시민들 덕분에 이재민들은 힘이 난다고 말합니다.위험한 침수 현장에서 이재민을 구한 해병대원과 태풍 이후, 단수 문제가 지속되자 씻을 공간을 내어주는 시민까지, 도움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배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태풍이 포항을 통과한 9월 6일 ...
배현정 2022년 09월 13일 -

대구·경북 서부 오후부터 가끔 비
9월 13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구와 경북 서부에는 오후부터 밤사이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1.3, 안동 19.2, 포항 21.9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 등 24도에서 27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아침까지 경북 내륙에는 가시거...
도건협 2022년 09월 13일 -

경북 의성서 화물차 행인 치여···1명 숨지고 2명 중상
9월 13일 오전 5시 20분쯤 경북 의성군 금성면의 한 교차로에서 1톤 트럭이 길을 건너던 행인 3명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80대 여성이 현장에서 숨지고 70대와 80대 여성 두 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사고 당시 현장은 어둡고 안개가 짙게 낀 상태였습니다.경찰은 주변 CCTV를 확인하는 한편 ...
손은민 2022년 09월 13일 -

대구·경북 하늘 빛 ‘흐림’, 밤사이 경북서부 가끔 비
연휴가 끝나고 맞이하는 아침 오늘(13일)따라 몸이 더 무겁게 느껴지는데요.그래도 오늘(13일)은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하늘빛은 대체로 흐리지만 기온은 평년 수준을 웃돌며 포근하겠고요. 오늘(13일)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서부내륙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는데요. 비의 양...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09월 13일 -

아쉬운 귀가.."일상 복귀 전 코로나 검사하세요"
◀앵커▶거리두기가 해제된 뒤 처음으로 맞는 이번 명절은 지난 2년과는 분위기가 사뭇 달랐습니다.가족, 친척이 함께 모여 차례와 성묘를 지내는 등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그만큼 집으로 돌아가는 길도 아쉬움이 가득했는데요,방역당국은 추석 연휴가 끝나면 코로나가 증가할 우려가 있다며 일상 복귀 전에 증상...
이도은 2022년 09월 12일 -

전문대, 수시에서 역대 최대 90% 선발
◀앵커▶추석 연휴가 지나고 나면 대학 입시가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수시 모집을 앞두고 어떤 대학, 어떤 과에 갈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심각한 취업난 탓에 4년제 대학을 졸업한 뒤 취업이 잘 되는 전문대에 다시 입학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전문대를 노린다면 정원의 대부분을 뽑는 수시 ...
조재한 2022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