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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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 연구팀 강박장애 증상 규명
경북대병원은 강박장애 환자의 뇌 기능 연결성 변화를 규명한 연구 성과를 SCI급 정신의학 분야 국제학술지에 게재했다고 밝혔습니다.강박장애 환자들은 생각하는 것을 마치 행동을 한 것처럼 여기는 인지적 왜곡 현상 때문에 불안감과 죄책감을 느끼는데, 경북대병원 연구팀은 이런 반응을 유도하는 자극을 주면서 MRI를 ...
김철우 2022년 09월 08일 -

"이번 추석엔 고향 오이소"···거리두기 없는 첫 명절
◀앵커▶사실상 추석 명절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지난 2년 동안은 명절을 앞두고 거리에 '고향 방문을 자제해달라'는 현수막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귀향길이 자칫 코로나19를 퍼트리는 통로가 되지 않도록 어르신들과 지자체가 먼저 나선 건데요,아직 코로나 유행이 끝난 건 아니지만, 거리두기 없는 첫 추석 명절인 만큼 ...
손은민 2022년 09월 08일 -

경북대, 반도체 인력 양성 본격 추진
◀앵커▶해마다 대구를 떠나는 청년들이 8천 명 이상에 이릅니다. 그만큼 청년들이 머무르는 도시를 만드는 게 중요한 과제인데요,대구시와 경북대학교가 '반도체 인력 육성' 사업을 통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청년들을 위한 첫 정책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김철우 기잡니다. ◀기자▶방진복을 입은 학...
김철우 2022년 09월 08일 -

대구·경북 추석 연휴 맑고 화창···일교차 유의
◀앵커▶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는 맑고 화창한 가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추석 당일에는 환한 보름달도 볼 수 있겠습니다.추석 연휴 대구·경북의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기상캐스터▶‘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이 속담은 매일 추석처럼 즐겁고 풍성하게 보냈으면 하는 의미를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09월 08일 -

태풍 피해 조사 진행되면서 경북 5천 헥타르 넘어서
태풍 힌남노로 인한 경북의 농작물 피해 면적이 5천 헥타르를 넘었습니다. 경상북도가 9월 8일 오후 1시까지 집계한 경북의 농작물과 농업 시설물 피해 면적은 5,788.4헥타르로, 침수가 2,397.4헥타르, 낙과 2,515.9, 쓰러짐 791.5, 유실·매몰 66.5, 농축산 시설 17.1헥타르입니다. 농작물 피해 가운데는 벼가 2,366.6헥타...
서성원 2022년 09월 08일 -

태풍 힌남노 피해 포항에 집중···10명 숨져
태풍 힌남노로 포항과 경주에서 10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고, 1명은 실종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경상북도는 9월 8일 오전 7시 기준으로 포항에서 9명, 경주에서 1명이 숨졌고, 1명은 실종, 2명은 부상을 입는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주택 침수는 포항이 7천 9백여 건, 경주는 350건으로 포항 지역의 피해...
장미쁨 2022년 09월 08일 -

포항 남구 지역 학교 피해 심각···인력·장비 부족
태풍 '힌남노' 여파로 포항지역 학교 20여 곳이 피해를 입어 휴교하는 등 수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포항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포항지역 26개 학교가 침수와 파손 등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고 이 가운데 남성초등학교와 청림, 인덕, 장기초둥학교 등 14개 학교는 심각한 피해를 입어 휴교 중입니다.
김기영 2022년 09월 08일 -

경주시 문무대왕면 저수지 붕괴 위험···대피 권고
경주시는 9월 8일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경주시 문무대왕면의 한 저수지가 붕괴할 수 있다며 대피 경고를 했습니다.경주시는 저수지가 붕괴할 수 있어 저지대에 위치한 문무대왕면 권이리와 와읍리, 용동2리 주민들은 면사무소나 복지회관으로 대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장미쁨 2022년 09월 08일 -

'2명 생존·7명 사망' 포항 지하 주차장 수색 종료
2명이 구조되고 7명이 숨진 포항시 남구의 한 아파트에 대한 수색이 종료됐습니다.소방 당국은 9월 8일 낮 12시 15분부로 수색작업을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지하 주차장 안에는 차량 72대, 오토바이 20대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소방 당국은 수색이 마무리되는 대로 경찰과 합동 감식에 나설 계획입니다.
장미쁨 2022년 09월 08일 -

대구FC, 30라운드 베스트 팀···MVP 제카 선정
13경기 만에 승리를 기록한 대구FC가 ‘하나원큐 K리그1 2022’ 30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습니다.대구는 7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성남FC와의 맞대결에서 전반 제카가 기록한 결승 골에 힘입어 1대 0으로 승리해 13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습니다. 베스트 팀 선정과 더불어 승리를 이끈 외국인 공격수 제카가 30라운드 ...
석원 2022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