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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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일본 경매사이트에서 사온 신라 토기···압독국 고분 도굴 증거?
◀앵커▶아직도 많은 우리 문화재가 해외를 떠돌고 있는 것은 참 안타까운 일인데요, 인터넷 경매사이트를 통해서 일부가 되돌아오기도 합니다.한 대학의 박물관장이 일본의 경매사이트에서 신라시대 토기를 되사왔는데요,일제강점기 대구에서 우리 문화재를 모은 '시라가'의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김철우 기자 나와 있습...
김철우 2022년 10월 06일 -

[심층] '김치 프리미엄' 노리고? 9천억 원대 불법 외화 송금
◀앵커▶김치 프리미엄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최근 몇 년간 같은 가상화폐가 해외보다 국내 거래소에서 더 비싸게 거래되는 현상을 일컫는 말인데요.이런 김치 프리미엄을 노리고 국내 거래소를 통해 가상자산을 현금화해 수천억 원을 불법으로 해외로 빼돌린 2개 조직이 적발됐습니다.자세한 소식 김은혜 기자와 알아보겠습...
김은혜 2022년 10월 06일 -

학년말 교과서 대신 꿈·끼 찾기 30개 학교 운영
대구시교육청은 학년말에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기 위한 '자기 개발시기 메이커교육' 30개 학교를 선정해 운영합니다.수능이나 2학기 기말고사가 끝나고 다음 학년 진학 때까지 교과서를 벗어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진로·진학 방향을 모색하게 됩니다.2022년에는 시범적으로 초등학교 11곳, 중학교 12곳, 고등학교 7곳 등 ...
조재한 2022년 10월 06일 -

영남대,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4번 연속 인증
영남대학교가 교육부와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2022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습니다.2012년부터 4번 연속이고, 이번 인증 기간은 2025년 9월까지 유지됩니다.평가는 인적자원관리와 자원개발 등 16개 세부 항목으로 나눠 이뤄지는데, 우수기관 46개 가운데 대학은 영남대 포함 5곳이 선정됐습니다.
조재한 2022년 10월 06일 -

잠자고 있는 산불 성금 370억···"조속히 집행하라"
◀앵커▶지난 3월 최장기 산불로 기록된 울진 산불 발생 당시 8백 60억 원의 국민 성금이 모금됐습니다. 이후 6개월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3백 70억 원가량의 성금은 아직도 집행되지 않고 있습니다.이재민들 가운데 85%가 여전히 임시주택에 거주하고 있는데, 피해 주민들은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김형일 기자...
김형일 2022년 10월 06일 -

대구경북경자청, 해외 무역사절단 파견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합니다.코로나 19 유행으로 무역사절단 파견이 중단된 이후 이번에 다시 시작된 것입니다.무역사절단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7개 기업으로 구성돼 두바이에 있는 35개 업체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합니다. 대구경북...
권윤수 2022년 10월 06일 -

"대구시 인권위 폐지는 인권 침해" 진정
대구 지역 4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대구시의 '인권 보장 및 증진 위원회 폐지 결정'이 대구시민에 대한 인권 침해에 해당한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냈습니다.이들 단체는 대구시의 이번 결정이 "시민과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인권 보장 책무를 저버리는 것"이라며 "지방정부의 퇴행적 인권 행정에 대한 제도적 방안...
손은민 2022년 10월 06일 -

'녹조 의심' 대구 수돗물, 대구시 공동 조사 거부
◀앵커▶대구문화방송은 9월 대구의 한 아파트 가정집 수돗물 필터에서 녹조로 의심되는 연두색 물질이 나온 사실을 보도했습니다.관련 보도가 나가자 SNS에는 비슷한 사례를 겪었다는 댓글과 관련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대구문화방송은 이 물질이 녹조인지를 공동 조사하자고 대구시에 제안했는데요.대구시는 이를 거...
심병철 2022년 10월 06일 -

압독국 유물 '도굴 가능성' 제기
◀앵커▶해외로 반출된 뒤 돌아오지 못하는 우리 문화재들이 상당히 많죠, 그런데 지역의 한 대학 박물관장이 일본 옥션을 통해 구입한 신라시대 토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경산 지역을 기반으로 한 고대 압독국 유물로 추정되는데, 지금까지 학설과 달리 도굴됐다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기자▶...
김철우 2022년 10월 06일 -

공사장 돌며 값나가는 공구 훔친 혐의 30대 구속
한밤중 공사장을 돌며 고가의 장비만 훔쳐 달아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구 수성경찰서는 야간 건조물 침입 절도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 7월에서 8월 사이 대구 수성구와 중구 일대 공사장 10여 곳에서 전동 드릴 등 1,700만 원 상당의 공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 조사에서 ...
손은민 2022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