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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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수출 초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대구시는 해외시장 진출을 원하는 기업과 수출 초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습니다.대구의 11개 기업을 선정해 해외전시회 참가, 해외시장 조사, 해외 진출 법률 지원 등에 최대 1,5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대구시에 따르면 2022년 상반기 대구 수출 실적은 사상 처음 50억 달러를 돌파했지만 소수의 선도 기업이 수출...
권윤수 2022년 09월 13일 -

대구시, 하반기 공공기관 대학생 인턴 모집
대구시가 2022년 하반기 공공기관에서 근무할 대학생 인턴을 모집합니다.모집 인원은 143명으로, 대구시청과 사업소, 대구시 출자·출연기관 등 37개 공공기관에서 10월 중순부터 5주간 근무하게 됩니다.대구·경북 소재 대학생이면서, 공고일 기준 만 29세 이하인 대구 거주자가 대상입니다.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대구시 민...
손은민 2022년 09월 13일 -

2021년 대구·경북 종부세 체납액 1년 전보다 276% 급증
2021년 대구·경북 지역 종합부동산세 체납액이 265억 원으로 한 해전인 2020년 96억 원보다 세 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이 기획재정부와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 지역 종부세 체납액은 2017년 43억 원, 2018년 53억 원에서 2019년 83억 원, 2020년 96억 원으로 계속...
박재형 2022년 09월 13일 -

'봉화 송이' 공판 시작
송이 생산이 본격화하면서 봉화를 비롯해 각 지역별로 송이 공판이 시작됐습니다.봉화군 산림조합은 9월 13일 아침 9시부터 송이 수매를 시작했고, 송이 가격은 매일 오후 입찰을 통해 결정됩니다.연휴 전인 8일부터 수매를 시작한 문경은 1등품이 52만 2,400원, 청송은 47만 원을 기록했지만, 물량이 나오면서 가격이 조금...
이정희 2022년 09월 13일 -

경주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취소···피해 복구 집중
경주시의회는 태풍 피해복구를 위해 9월 23일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올해 행정사무 감사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다만 조례안과 결산 심사는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시행하기로 결정하고 9월 16일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경주시의회 의원들도 추석 연휴 기간 천북면과 건천읍 등에서 태풍 피해 응급 복구 작업에 ...
임재국 2022년 09월 13일 -

비슬산 케이블카 다시? 환경영향평가 면제 확대
◀앵커▶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서 지난 1977년 도입된 환경영향평가 제도. 일정 규모 이상 사업은 반드시 거쳐야 하는데요,그런데 환경부가 법 개정을 통해 45년 만에 이 제도를 완화하기로 했습니다.당장 대구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옵니다.환경영향평가 때문에 제동이 걸렸던 비슬산 케이블카 사업이 ...
양관희 2022년 09월 13일 -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대형 항공기 뜬다"
◀앵커▶대구시가 오는 2030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개항할 예정인 가운데 민간공항의 규모를 발표했습니다. 우선, 유럽과 미주 노선이 뜰 수 있는 길이의 활주로를 건설하기로 했습니다.특히 수요 급증에 대비해 2035년에는 민간 전용 활주로를 1개 더 만들겠다고 밝혔는데요,부산도 가덕도 신공항 개항 시기를 앞당기고 ...
권윤수 2022년 09월 13일 -

포항 침수차 8,500대···피해 보상 '막막'
◀앵커▶태풍 '힌남노'가 몰고 온 집중호우로 포항에서만 차량 8천5백 대가 침수됐는데요,연식과 주행거리 등을 따져 보험회사가 산정한 금액만 보상받을 수 있는 데다, 자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차주들은 한 푼도 건질 수 없습니다.게다가 반도체 파동으로 새 차를 빨리 살 수도 없고, 중고차도 가격이 올라 자동차가 생계 ...
이규설 2022년 09월 13일 -

일주일 지났지만 복구 더뎌 "아파트 예비비로···"
◀앵커▶태풍 '힌남노'가 포항·경주를 할퀴고 지나간 지 일주일이 넘었습니다.워낙 많은 곳이 침수되다 보니 복구가 더디게 이뤄지고 있습니다.행정력이 닿지 않자, 아파트 예비비로 직접 복구 계약을 하는 등 주민들이 피해를 감내하고 있습니다.배현정 기자입니다.◀기자▶지하 주차장이 침수돼 사망자가 발생한 포항의 한 아...
배현정 2022년 09월 13일 -

지구를 살리는 소비 '제로 웨이스트' 확산
◀앵커▶포항 지역을 초토화시킨 태풍 '힌남노'는 기후 변화가 일으킨 슈퍼 태풍이라는 분석이 있습니다.이 같은 기후변화 위기가 인류의 생존까지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플라스틱 같은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는 이른바 제로 웨이스트 소비가 주목받고 있는데요,우리 생활 주변에서 쌓인 작은 노력들이 결국 신음하는 ...
김은혜 2022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