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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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무너진 삼성…좋았던 8월의 아쉬운 마무리
연이은 선발투수진의 이탈 속 삼성라이온즈가 최고의 상승세를 보였던 상대 KT위즈의 벽을 넘지 못하며 8월을 마무리했습니다.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펼쳐진 KT와의 시즌 13차전에서 삼성은 원래 예정됐던 선발 와이드너가 몸살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며 결국 어려운 경기를 이어간 끝에 4-6으로 경기를 내줬습니다. 삼성...
석원 2023년 09월 01일 -

[만평] 지역협의체와 합심해야
2023년 말이면 국립공원이 되는 팔공산을 과연 어떻게 활용할지, 국립공원공단이 종합계획을 세우는 절차를 시작했다는데…자연 생태를 잘 보존하면서도 탐방 인프라와 불교 문화유산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 발전을 기본 방향으로 잡고 있다고 해요.이정우 국립공원공단 팔공산국립공원준비단장 "도립공원의 공원 ...
김은혜 2023년 09월 01일 -

[만평] 시민 안전 지키는 일에 경중은 없어
최근 대구경찰청 소속의 한 경찰관이 휴가 중 대전에 있는 한 건물에서 화재를 발견한 뒤 다치면서도 진화를 시도하고, 건물 안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며 시민들의 대피를 유도해 피해를 줄인 일이 뒤늦게 알려졌는데…화재 진화와 시민 대피를 이끈 주인공인 대구경찰청 5기동대 하승우 순경은 "당연한 일을 했고, 특별한 일...
김은혜 2023년 09월 01일 -

[만평] 이번엔 의과대학 유치전 벌어지나?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을 늘리는 안을 추진하겠다고 하자, 상대적으로 의료서비스가 취약한 경상북도에선 이때가 기회다 싶어 안동대에 의과대학을 설립하겠다고 나섰는데, 경상북도 의회에서는 의과대학 추진위원회를 설립할 수 있도록 새로운 조례까지 만들고 있다지 뭡니까요.권광택 경상북도의원은 "전라도에서도 어느 ...
권윤수 2023년 09월 01일 -

경주 도로서 2m 땅꺼짐···피하려다 승용차 3대 추돌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8월 31일 밤 10시쯤, 경북 경주시 도지동의 왕복 4차로 도로에서 가로, 세로, 깊이 약 2m의 땅 꺼짐 현상,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달리던 차량 3대가 땅꺼짐을 피하려다 잇따라 추돌했고 30대 여성 운전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주시는 도로를 긴급보수하는 한편 땅꺼짐 현상이 왜 발...
손은민 2023년 09월 01일 -

대구경찰, 가천 잠수교 등 7곳 교통 통제
계속된 비로 하천 수위가 높아지면서 대구경찰청이 침수 우려가 있는 잠수교와 하단도로 7곳의 통행을 계속 막고 있습니다.통제 구간은 수성구 가천 잠수교, 동구 금강 잠수교와 오목천 잠수교, 파계로 왕산교와 숙천교 하단, 안심교 하단 지하통로, 북구 팔달교 하단 자전거도로 등입니다.
손은민 2023년 09월 01일 -

경북 남부 동해안 강한 비…낮 최고 27~31도
금요일인 9월 1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토요일까지 대구와 경북 남부 내륙에 10~40mm, 남부 동해안에는 60mm 이상입니다.동해안을 중심으로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금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안동...
손은민 2023년 09월 01일 -

경북 칠곡서 대낮 은행 강도 3시간 40분만에 붙잡혀
◀앵커▶8월 31일 오후 경북 칠곡 한 새마을금고에 강도가 발생했습니다.경비 인력이 없던 작은 지점이었는데, 흉기로 직원들을 위협해 2천여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단 3분 만에 벌어졌는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고, 강도도 멀리 달아나지 못하고 잡혔습니다.변예주 기자입니다. ◀기자▶경북 칠곡의 한 새마을금고. ...
변예주 2023년 09월 01일 -

모레까지 비 가끔 이어져…어제보다 기온 올라
9월의 첫 날인 오늘은 비가 조금 잦아들겠습니다.현재 비는 대부분 지역에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경북남부와 울릉도, 독도를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겠고요. 내일은 대구와 경북남부에 오전부터 저녁 사이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강수량은 10~40mm로 경북남부동해안은 60mm...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9월 01일 -

대구·경북 출생아 만 명대 턱걸이···10년새 반토막
2022년 한 해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태어난 아이가 겨우 만 명대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출생통계에 따르면 2022년 대구에서 태어난 아이는 1만 134명으로 2021년 1만 661명보다 520여 명 줄었습니다. 지난 2012년 2만 1472명과 비교하면 10년 만에 출생아 수가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여성 1...
김은혜 2023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