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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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새마을금고 강도 4시간 만에 대구서 붙잡혀
새마을금고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현금 2천여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강도가 범행 4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경북경찰청은 31일 오후 8시쯤 대구 동구 파계사 주차장에서 강도 용의자인 남성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앞서 오후 4시 20분쯤 경북 칠곡군 석적읍의 한 새마을금고에 침입해 흉기로 직원을 위협하고 ...
손은민 2023년 08월 31일 -

경북 칠곡 은행 2천만 원 강도…경찰 추적 중
8월 31일 오후 4시 20분쯤 경북 칠곡군 석적읍의 한 새마을금고에 강도가 침입해 흉기로 직원을 위협하고 2천만 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당시 은행에는 직원 2명이 있었고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3년 08월 31일 -

[속보] 김충섭 김천시장 구속···"증거인멸 우려"
국민의힘 소속 김충섭 김천시장이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법 김천지원 장재원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 시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한 결과, 증거인멸의 우려 등이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김 시장은 영장실질심사에 앞서 취재진 앞에서 자신의 혐의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일관했습니다. ...
박재형 2023년 08월 31일 -

"신공항 주민투표 다시 하자" 들끓는 의성
◀앵커▶최근 대구경북신공항 화물터미널의 위치가 군위로 잠정 확정되면서 의성 쪽 주민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의성에서 신공항 환경영향평가 설명회가 열렸는데요, 주민들은 화물터미널 위치가 바뀌지 않을 경우, 공항 건설에 협조하지 않겠다며 대구시 측에 거칠게 항의했습니다.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날 밤...
김서현 2023년 08월 31일 -

중소기업중앙회 '찾아가는 노란우산 공제 서비스' 실시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는 9월 한 달간 소기업, 소상공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노란우산공제 가입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전문 상담자가 생계 활동으로 시간을 내기 힘든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가 1 대 1 상담과 현장 가입을 지원해 줍니다.노란우산공제는 폐업이나 노령으로 사업을 그만뒀을 때 생계에 어려...
김철우 2023년 08월 31일 -

정의당 "박진우 내정자, 기관장 부적절" 비판
정의당 대구시당은 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내정자에 관해 "홍준표 시장이 말하던 기득권 카르텔의 타파인가"라며 비판했습니다."박 내정자는 청도 공영사업공사 사장으로 있으면서 부당채용과 부당해고 논란이 있고, 행안부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최하 등급을 받았다"면서, 이런 이력이 공적 보증기관의 기관장...
권윤수 2023년 08월 31일 -

코로나 독감과 같은 4급…검사비 각자 부담
◀앵커▶8월 31일부터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이 4급으로 낮아졌습니다. 독감처럼 관리한다는 뜻입니다.코로나19에 걸렸는지 일일이 집계하지 않고 표본 조사로 대체하고, 저소득층에 주던 생활지원비나 유급 휴가비도 없어졌습니다. 검사 비용도 일부 고위험군을 제외하고는 모두 개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어떤 것들이 달라...
손은민 2023년 08월 31일 -

김충섭 김천시장 구속…증거 인멸 우려
◀앵커▶국민의힘 소속 재선의 김충섭 김천시장이 8월 31일 구속됐습니다. 민선 8기 대구경북 지방자치단체장 가운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김 시장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을 동원해 선거구민에게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법원은 증거 인멸 등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
박재형 2023년 08월 31일 -

호우에 피해 잇따라…대구·경북 주말까지 비
◀앵커▶8월 29일부터 31일까지 대구·경북 지역에 최대 200mm 안팎의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비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흔히 가을장마라고도 불리는 이번 비는 주말까지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아직 진로가 유동적인 태풍 2개가 북상하면서 더 많은 비를 뿌릴 수도 있고, 산사태 위기 경보도 내려져 있어 비 피해 없도록...
변예주 2023년 08월 31일 -

'내연산 치유의숲' 대표 직원에게 뒷돈 받아
◀앵커▶'내연산 치유의숲' 시설을 포항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업체 대표의 자질 논란, 전해드렸는데요, 알고보니 이 대표는 직원인 산림치유지도사들로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뒷돈까지 받은 걸로 드러났습니다.게다가 포항시 담당 공무원은 지난해 계약직으로 채용되기 직전까지 이 대표 밑에서 일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장성훈 2023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