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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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심장이 보내는 경고 ‘심부전과 심장 판막 질환’ ②심장 구조와 암
평생 한 번도 쉬지 않고 생명을 이어가게 하는 우리 몸의 기관, 바로 심장입니다. 생명의 근원이자 멈춰서는 안되는 기관입니다. 심장병은 암에 이어 우리나라 사망 원인 2위인데요. 그만큼 심장이 보내는 경고에 주목해야 할 텐데요. 계명대학교 심장내과 전문의 김형섭, 이철현 교수님과 알아봅니다.[이동훈 MC]오늘 ‘심...
김은혜 2024년 09월 13일 -

직장인 4명 중 1명 "이번 추석 연휴 9일 쉰다"···"하루 이상 연차 사용" 대기업 60.7% 중소기업 37.5%
2024년 추석 연휴에 직장인 4명 중 한 명은 휴가를 활용해 최장 9일간 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R 테크기업 인크루트가 직장인 1,055명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계획과 상여금 설문조사를 한 결과 9월 19일과 20일 이틀 모두 연차를 사용한다는 응답이 25.7%였습니다. '하루만 사용한다'는 17.1%, '사용하지 않는다'는 응...
도건협 2024년 09월 13일 -

경상북도, 추석 연휴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 방지 방역
경상북도는 추석 연휴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방역과 함께 방역 수칙 준수 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경북도는 추석 연휴 시작 첫날인 9월 13일과 연휴가 끝난 다음 날인 19일, 두 차례에 걸쳐 소독 차량 137대를 동원해 양돈농장과 도축장, 사료공장 등을 대상으로 집중 소독합니다. 또 기차역과 터미널, ...
김철우 2024년 09월 13일 -

[심층] 대구서 추석 연휴에 문 여는 병원 얼마나 될까? 확인은 어디서 하나?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의 추석 연휴입니다. 그런데!! '아프면 어떡하지?' 많은 분이 하는 걱정입니다. 당연히 안 아파야 하는데, 먼 거리 이동이 많고 먹는 것도 많은 명절 연휴, 그만큼 건강에 변수가 많습니다. 실제 평소보다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많이 늘어납니다. 응급실 과부하, 환자 이송 거부, 본인 부담금 확...
조재한 2024년 09월 13일 -

경북 영주서 빗길 미끄러진 화물차, 도랑에 빠져···운전자 숨져
9월 12일 오전 6시 반쯤 경북 영주시 부석면의 왕복 2차로 도로에서 70대 남성이 몰던 1톤 화물차가 도로 옆 2~3m 아래 도랑으로 떨어졌습니다.운전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끝내 숨졌습니다.경찰은 커브 길을 돌던 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4년 09월 13일 -

대구·경북 낮 최고 35도 '찜통 더위'···곳곳에 요란한 소나기
9월 12일 금요일도 무더운 가운데 밤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5~40mm입니다.현재 대구와 경북 16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입니다.밤사이 최저 기온은 대구 25도 경주·칠곡 25.5도 등 곳곳에서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34도 등 30~35도의 분포...
손은민 2024년 09월 13일 -

대구 군위군 상주영천고속도로서 화물차 추돌 후 2차 사고···3명 숨져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9월 12일 밤 11시 50분쯤, 대구 군위군 효령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 방향에서 달리던 1.2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고 잠시 정차하던 중 뒤따르던 승용차가 사고 차들을 다시 추돌했습니다.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 가운데 50대 운전자 등 3명이 숨졌고 나머지 동승자와 1.2톤 화물...
손은민 2024년 09월 13일 -

[만평] 대구·경북 행정 통합 불씨, 주민들이 살린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무산을 공식화화면서 장기 과제로 넘어간 대구·경북 행정 통합 논의가 정부가 중재 역할에 나서면서 다시 불씨가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자, 대구 지역 시민사회에서 두 단체장 중심이 아닌 시도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행정 통합 논의를 추진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는데요.김영철 '통합 우리 손으로' ...
이상원 2024년 09월 13일 -

[만평] 임금 못 받고 추석 맞아야 하는 노동자들 여전히 많아
모두가 즐거워야 할 추석이지만 임금을 못 받아 힘들어하는 노동자들이 여전히 많은데요, 특히 건설업계의 체불이 심각한 수준인데, 그중에서도 특수고용 노동자로 근로기준법 보호를 받지 못하는 중장비 기사들은 빚더미에서 고통받고 있다고 하는데···.조승호 전국건설노조 대구경북건설기계지부 "건설 현장에서 일어나는...
이상원 2024년 09월 13일 -

[만평] 의사는 없고 병원비는 오르고 없던 병까지 생길까 불안불안
의정 갈등 장기화로 의료 공백이 점점 커지면서 행여나 아프면 어떡하나 걱정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는데, 이런 가운데 정부는 추석 연휴 동안 병의원, 약국을 이용할 경우 본인 부담금을 평일보다 30~50% 더 많이 내도록 하기로 했어요. 한덕수 국무총리 "국민 여러분의 불편과 불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일각에...
조재한 2024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