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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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경우의 수가 왜 이리 많아?···내게 맞는 대입 수시 모집 전략은?
2025학년도 대입 수시 모집이 시작됐습니다. 2024년 대학 입시는 의대와 첨단학과와 같은 인기 학과의 정원이 많이 늘어나고 무전공 선발도 확대되는 등 어느 해보다 변수가 많습니다. 그런 만큼 수험생들은 적절한 수시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시 모집 마감이 며칠 남지 않은 지금 어떤 전략이 필요한...
심병철 2024년 09월 12일 -

대구시, 추석 연휴 '아이돌봄서비스' 운영
대구시는 추석 연휴 기간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에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아이돌봄서비스는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집으로 찾아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대구시는 이용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평일 요금...
박재형 2024년 09월 12일 -

국채보상운동 나선 여성들 이야기···극단 한울림 연극 '남일동 부인들'
사진 제공 대구문화예술회관국채보상운동에 나선 대구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연극 '남일동 부인들'이 9월 14일 오후 4시와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공연됩니다. 극단 한울림이 만든 연극은 실존했던 '대구 남일동 패물폐지 부인회' 여성 7명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우리나라 근대 여성운동의 효시로 기억되는 남일...
이태우 2024년 09월 12일 -

[약손+] 심장이 보내는 경고 ‘심부전과 심장 판막 질환’ ①계절이 심장 질환에 미치는 영향은?
평생 단 한 번도 쉬지 않고 생명을 이어가게 하는 우리 몸의 기관, 바로 심장입니다. 생명의 근원이자 멈춰서는 안되는 기관입니다. 심장병은 암에 이어 우리나라 사망 원인 2위인데요. 그만큼 심장이 보내는 경고에 주목해야 할 텐데요. 계명대학교 심장내과 전문의 김형섭, 이철현 교수님과 알아봅니다.[이동훈 MC]신체의...
김은혜 2024년 09월 12일 -

[토크ON] ③ 수시 합격, 최저기준 충족이 관건···효과적인 전략은?
9월 9일부터 13일은 2025학년도 수시 모집 기간입니다. 수험생들은 수시 6장의 카드를 어떻게 쓸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9월 모의평가에서부터 수시 모집까지의 기간이 유난히 짧은 만큼 빠른 결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의대 정원 증가로 N수생이 늘어난 만큼 수시 모집에 지원할 고3 학생들에게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충족...
김은혜 2024년 09월 12일 -

리그 다시 돌입하는 대구FC···제주 원정, 탈꼴찌 도전
A매치 휴식기를 마친 대구FC가 9월 14일부터 정규리그 마지막 4경기를 펼칩니다.9월 14일 저녁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제주유나이티드와의 30라운드와 함께 리그를 다시 시작하는 대구는 최하위까지 추락한 순위를 끌어올리고, 강등권에서 탈출하겠다는 각오로 제주 원정에 나섰습니다.이번 ...
석원 2024년 09월 12일 -

경상북도 "대구시는 군 공항 건설에나 매진하라···의성 화물터미널, 조만간 최적 입지 도출"
경상북도는 대구경북신공항의 화물터미널은 경북도가 주도해 왔으며 대구시는 군 공항 건설에 매진해야 한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의성 화물터미널 조만간 최적 입지 도출'이라는 9월 12일 자 보도자료를 통해, 대구경북신공항의 화물터미널 위치는 의성으로 마무리돼 가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경상북도...
김철우 2024년 09월 12일 -

[심층] 홍준표 대구시장 "대구시 오랜 숙원 사업, 질질 끌어서 될 일 아니다"···소신인가? 아집인가?
최근 홍준표 대구시장이 대구·경북 현안과 숙원 사업에 대해 "질질 끌어서는 안 된다"며 연일 강경한 입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홍 시장은 9월 11일 오전 자신의 SNS에서 "최근 대구시 각종 현안과 갈등을 처리해 가면서 이젠 결단을 내려야 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가 제시한 대구·경...
박재형 2024년 09월 12일 -

대구·경북 흐리고 가끔 비···낮 최고 32도 '폭염' 계속
9월 12일 목요일도 대구와 경북 지역은 무더운 가운데 늦은 오후까지 비가 내렸다 그치길 반복하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5~40mm입니다.밤사이 최저 기온은 칠곡·성주 25.1도, 고령·포항 25.2도 등 일부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현재 대구와 경북 16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입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32도 등...
손은민 2024년 09월 12일 -

경북 포항서 재해 복구하던 60대, 불어난 하천에 빠져 심정지 상태
9월 11일 오후 4시쯤 경북 포항시 남구 한 하천에서 재해 복구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당시 남성은 재해복구 사업장에서 자재를 정리하다 발을 헛디뎌 집중호우로 물이 불어난 하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4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