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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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구 지역 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
2026학년도 대구 지역 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가 발표됐습니다.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2026년에는 2025년보다 2,170명 감소한 1만 9,543명의 신입생이 121개 중학교에 배정됐습니다.중학교 신입생 배정은 학생 지망 50%와 추첨 배정 50%로 진행했고, 추첨 배정의 경우에 교통과 행정동별 학생 분포, 학교 수용 여건 등...
윤태호 2026년 01월 22일 -

대구교육청, 대구 시향과 학생 오케스트라 지도 교사 연수
대구시 교육청은 1월 26월부터 신학기 전까지 대구 콘서트하우스와 협력해 학생 오케스트라 지도 교사 직무 연수를 실시합니다.2026년으로 2회째를 맞은 이번 연수는 초중고 학생 오케스트라 지도 교사 34명을 대상으로, 입문 과정과 심화 과정을 분리해 수준별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합니다.대구 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
윤태호 2026년 01월 22일 -

경북도, 2026년 해수부 첫 공모 사업 유치
경상북도는 해양수산부의 2026년 첫 공모 사업인 '수산물 산지 거점 유통센터(FPC)'를 유치해 사업비 4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수산물 산지 거점 유통센터는 수집과 전처리, 가공 등을 거쳐 상품화하거나 대형 소비처에 공급하는 거점 센터입니다.경상북도는 확보한 국비로 영덕 로하스 농공단지에 센터를 건립해 붉은 대게...
윤태호 2026년 01월 22일 -

경북도 '저출생과 전쟁'…AI 돌봄 로봇 보급
'저출생과 전쟁'을 추진 중인 경상북도가 2026년 3년 차를 맞아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정책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계획입니다.체감 효과 중심으로 저출생 과제를 기존 150개에서 120개로 재편하고, 2025년 대비 400억 원 증가한 4천억 원을 투입합니다.우선 2월부터 저출생 성금 10억 원을 투입해 도내 돌봄 시설 10곳에 안...
윤태호 2026년 01월 22일 -

[만평] 외국인 노동자 열악한 처우 개선하고 인권 존중하도록 인식과 제도 변화 필요
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 산업재해 신청이 2020년 8천 건에서 2024년 만 백 건으로 5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는데요, 일상 속 차별과 임금 체불이 비일비재하고 안전과 인권 보호, 체류 등 외국인 노동자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이승협 대구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외국인 노동자...
보도국장 2026년 01월 22일 -

[만평] 울릉도, 소비형 관광 한계로 관광객 급감, 해양바이오산업으로 승부수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 수가 3년 만에 12만 명 가까이 감소하며 관광산업에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경상북도는 접근성 악화, 불친절과 고물가 논란, 단조로운 관광 콘텐츠 등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해양 바이오산업' 연구 기능을 강화해 정주형 거점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인데요.최영숙 경상북도 환동해본부장, "동...
보도국장 2026년 01월 22일 -

경주 안강 시외버스 정류장 준공⋯지역 교통 거점으로
◀앵커▶경북 경주시 안강읍에 시외버스 정류장이 새롭게 조성됐습니다.기존 터미널이 문을 닫은 지 9년 만에 다시 정식 정류장이 마련된 건데요.단순한 승하차 기능을 넘어 시내버스와 택시를 잇는 지역 교통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박성아 기자◀기자▶경주시 안강읍에 새롭게 문을 연 시외버스 정류장입니다.총사...
박성아 2026년 01월 21일 -

'10시 출근제' 전면 시행⋯현장은 '그림의 떡'
◀앵커▶일하는 부모들을 위한 '10시 출근제', 경상북도가 2년 전 도입해 호응을 얻었는데 정부가 2026년 전국 확대 방침을 밝혔습니다.기대감이 크지만 정작 근로 현장에서 당장 적용하긴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기자▶아침마다 벌이는 등원·등교 전쟁.일하는 부모들에겐 하루 중 가장 바쁜 시간입니다.◀현장음▶"어린이...
엄지원 2026년 01월 21일 -

행정 통합 '속도' 찬성 VS '졸속' 우려⋯추진 진통 예상
◀앵커▶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대구시장 권한대행과 경북도지사가 속도감을 강조하며 지방 선거 전에 성과를 내기로 했지만, 졸속 우려가 동시에 나옵니다.정부가 제시한 인센티브에 매몰돼 주민 동의와 같은 중요한 절차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는 건데, 지방 선거와 맞물려 진통이 예상됩니다.윤태호...
윤태호 2026년 01월 21일 -

대구 시민단체 "쿠팡 개인정보 유출 경위 제대로 밝혀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대구 시민단체가 쿠팡과 정부에 유출 경위를 규명하고 제대로 된 보상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와 대구참여연대는 1월 21일 오후 대구YWCA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이 정보 유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정확히 밝히지 않고, 보상 대책에도 제한을 뒀다"고 ...
변예주 202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