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가 있는 날'이 확대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금은 마지막 수요일이던 '문화가 있는 날'을 다음 달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해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2014년 시작한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문화 상품에 다양한 할인을 한 정책으로 한 4부터는 분야도 넓힙니다.
국공립 문화예술 기관은 기존 문화 혜택을 확대하고 기관별 특성을 살린 '수요일 특화 기획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지자체에서는 한옥, 농악, 공방 등 지역 문화 자산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강화합니다.
온라인 문화 향유 기회도 확대해 독서 콘텐츠를 시작으로 다양한 온라인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
정부는 이번 확대 시행과 함께 민간 문화예술기관의 참여 방식을 자발적 참여형으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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