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안전관리원이 기술자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국토안전교육원을 경북 김천시에 있는 경북혁신도시에 새로 지었습니다.
김천시에 따르면 18,202㎡의 땅에 연면적 8,782.78㎡ 규모로 지은 국토안전교육원은 본관동과 현장 실습동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특히 국토 안전 전시관과 안전 체험관에서는 체험 중심의 대국민 안전교육, 학교 안전교육, 지역대학과의 연계 교육 등을 통해 안전 문화 정착과 확산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천시에 따르면 국토안전교육원은 한국시설안전공단 시절인 1996년 건설 기술자 교육기관으로 지정됐는데, 30년간 교육 이수생이 9만여 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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