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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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표류하는 TK 통합 특별법···사회적 혼란 불가피 우려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이 국회에서 표류하면서 법이 통과되든, 되지 않든 사회적 혼란이 불가피해 보이는데요, 여론이 찬반으로 갈라지면서 지역 간 이해 충돌이 본격화할 가능성이 클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이창용 지방분권운동본부 대구경북본부 상임대표 "여·야가 선거 유불리를 갖고 이제 판단하기 시...
보도국장 2026년 03월 05일 -

[만평] 정부 "인공지능 활용한 선거철 가짜 뉴스 강력 대응할 것"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정부가 AI, 인공지능을 활용한 선거철 가짜 뉴스에 범부처 차원에서 대응하기로 했는데요, 검찰과 경찰을 중심으로 선거 전담 수사반을 구성해 각종 과학수사 기법을 동원하는 등 수사력을 집중하기로 했는데요.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최근엔 인공지능 기술을 악용한 딥페이크 영상, 합성 음성, ...
보도국장 2026년 03월 05일 -

대구·경북 국민의힘, 국회 앞에서 통합 특별법 통과 촉구 규탄대회 열어
국민의힘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국회 앞에서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국민의힘 대구시당에 따르면 3월 4일 오후 국회 본청 계단 앞에 대구·경북 국회의원을 비롯해 광역의원, 기초의원, 당원 등 1,500여 명이 집결해 행정 통합 특별법을 신속하게 처리하라고 촉...
권윤수 2026년 03월 04일 -

경상북도의회 "행정 통합 특별법 즉시 처리하라"
경상북도의회는 국회를 향해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을 처리하라고 촉구했습니다.경북도의회는 3월 4일 성명을 내고, "수도권 일극 체제 심화와 지방 소멸이라는 거대한 재앙 앞에 대한민국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라며 "국회는 500만 시도민의 염원과 균형발전의 골든타임을 외면하지 말라"라고 밝혔습니다....
권윤수 2026년 03월 04일 -

개혁신당 "국민의힘, 통합 특별법 두고 남 탓만…합의 부족·준비 소홀엔 '입 꾹'"
개혁신당 대구시당은 "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무산 위기에 놓인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지역감정을 조장하면서 남 탓만 하고, 준비가 소홀한 것에 대해선 입을 닫고 있다"라고 비판했습니다.이수찬 개혁신당 대구시당 위원장은 3월 4일 논평을 통해 "행정 통합 논의가 실패하자, 대구·경북 정치인들은 기다렸다는 듯 'TK 패...
권윤수 2026년 03월 04일 -

경북도의회, TK 통합특별법 처리 촉구 성명
경상북도의회가 3월 4일 대구경북통합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국회 법안 심의와 본회의 의결을 촉구했습니다.도의회는 '지역 내 합의 미흡'을 이유로 법안 처리가 지연되는 것은 대구·경북에 대한 차별이라며, 2026년 7월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해서는 3월 초까지 입법이 마무리돼야 한다고 강조했...
엄지원 2026년 03월 04일 -

이재만 예비후보 "서울 고가 아파트 보유 현역 의원들 시장 후보 사퇴하라"
이재만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대다수 현역 국회의원이 서울 지역 고가 아파트를 보유한 채 대구에서는 집을 빌려 쓰고 있다"라며 "시장 후보로서 자격이 없으니 사퇴하라"라고 촉구했습니다.이 예비후보는 3월 4일 자신의 선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호영 의원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 추...
권윤수 2026년 03월 04일 -

아동수당 13세까지 확대⋯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추가 지원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확대하는 '아동수당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개정안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 연령은 현재 8세 미만에서 2030년까지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되며, 관련 지원은 2026년 1월분부터 소급 적용됩니다.특히, 지역별 추가 지원이 도입돼 경북에서는 안동·영주·문경 등 비수도권 지역은 ...
엄지원 2026년 03월 04일 -

내일 공직 사퇴시한⋯출판기념회·의정보고회 금지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90일 전인 3월 5일부터 후보자 관련 출판기념회와 의정활동보고회가 금지됩니다.또 5일부터 선거일까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만든 선거 관련 딥페이크 영상과 음향 등을 제작하거나 편집, 유포할 수 없습니다.한편 선거에 출마하려는 공무원이나 지방공사·지방공단의 상근...
김기영 2026년 03월 04일 -

[만평] 한동훈 전 대표 "대구 동행 의원 해당 행위 비판, '해장 행위' 어닌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의 대구 방문에 동행한 국민의힘 의원들에 대해 해당 행위를 했다고 비판하자 장동혁 대표에 반하는 이른바 '해장 행위 아니냐'고 지적하며 날을 세웠는데요.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가 부당하게 제명됐지만, 저는 국민의힘에 돌아갈 것이란 확실한 약속을 하고 나왔습니다"라며 이 상...
보도국장 2026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