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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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김부겸 전 총리 "무조건 출마하라 하지 말고 당이 대구 발전 비전 먼저 보여달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향해 6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뛰어달라고 공개 요청한 가운데 김부겸 전 총리는 무조건 당의 지시대로 따를 수는 없다며 당이 대구 발전의 비전과 의지를 먼저 보여야 한다고 밝혔는데요.김부겸 전 국무총리 "대구가 이러이러한 걸로 낙후가 됐는데 획기...
보도국장 2026년 03월 24일 -

[만평] TK 행정 통합 사실상 무산···준비 부족·정치적 전략 부재 보완책 마련해야
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사실상 무산되면서 통합 논의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는데요, 이해관계 조정 없이 밀어붙이면서 갈등만 키웠고, 결국 정책 동력까지 잃고 말았는데, 정치 일정에 맞춰 성과 내기에 급급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윤대식 영남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행정 통합은 단순히 중앙 권력의 ...
보도국장 2026년 03월 24일 -

'컷오프' 이진숙·주호영 강력 반발···공천 파동 '현실화'
◀앵커▶국민의힘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해 주호영, 이진숙 예비후보를 컷오프 하자, 공천 파동이 현실화하고 있습니다.두 후보 모두 입장문을 내고 공천관리위원회에 재고해 달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리포트▶이진숙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방통위원장 탄핵에 이어 체포, 컷오프...
권윤수 2026년 03월 23일 -

장동혁 "'이진숙·주호영 컷오프' 공관위원장 결정 존중···당을 위해 희생 필요할 때도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구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컷오프된 주호영 의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반발과 관련해 공천관리위원회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장 대표는 3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 대표로서는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한다"라며 "선거를 치르고 경선을 치르고 ...
권윤수 2026년 03월 23일 -

이동욱·하병문 대구시의원, 대구 북구청장 후보 '이동욱'으로 단일화
대구 북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이동욱 대구시의원과 하병문 대구시의원이 여론조사를 통해 이동욱 시의원으로 후보 단일화를 이뤘습니다.두 시의원은 3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3월 20~22일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화를 진행했고, 그 결과 이동욱 후보가 단일 후보로 확정됐다"라고 밝혔습니다.두 의원은 결과에 조건 없이 승...
권윤수 2026년 03월 23일 -

한동훈 "공천이 윤어게인으로 회귀하는···국민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1도 생각하지 않아"
주호영 국회의원, 이진숙 예비후보 대구시장 후보 컷오프 등 국민의힘 공천에 대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즉답을 피하면서도 당권파들이 뭐든지 하고 있고, 공천 같은 것이 윤어게인으로 회귀하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한 전 대표는 3월 23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공천이 공정하다, 안정적이다, 신뢰할 수 있다고 보...
권윤수 2026년 03월 23일 -

정청래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뛰어달라" 공식 요청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향해 대구시장에 출마해 달라고 공식적으로 요청했습니다.정 대표는 3월 23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 회의에서 "당 대표로서 김 전 총리께 정중하게 요청한다"라며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뛰어달라"라고 밝혔습니다.이어 "대구·경북 도약을 실제...
권윤수 2026년 03월 23일 -

이진숙 "수갑까지 찼는데···'압도적 여론조사 1위' 나를 컷오프 시킨 것은 대구 시민 모욕"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컷오프된 이진숙 예비후보가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하게 반발하며 재고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이 예비후보는 3월 23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는 취임 이틀 만에 탄핵을 당하고, 자동 면직된 다음 날 체포되고, 수갑까지 찼던 내가 이제 시...
권윤수 2026년 03월 23일 -

이진숙 "여론 조사 압도적 1위 기록했는데···이해되지 않는 결정"
국민의힘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주호영, 이진숙 후보를 컷오프 한 것에 대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입장문은 내고 "이해가 되지 않는 결정"이라고 반발했습니다.이 전 위원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구 지역 의원 12명과 연석회의를 한 뒤, 경선 내홍과 관련해 모든 것이 당 대표의 책임이며 '시민 경선'을...
윤영균 2026년 03월 23일 -

주호영 "여론조사 1, 2위가 컷오프? 이정현 공관위원장 정상 아니야···사법적 판단 구하겠다"
국민의힘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주호영, 이진숙 후보를 컷오프(공천 배제) 하자, 주호영 의원은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정상이 아니라며 마지막까지 물러나지 않겠다고 반발했습니다.주 의원은 3월 22일 밤 자신의 SNS에 "당이 정상이 아니다.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정상이 아니다. 이정현이라는 인물을 공관위원장이...
권윤수 2026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