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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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전당대회 룰, 현행 유지해야"
차기 당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경선룰과 관련해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10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총선 승리를 위해 외연 확장을 하려면 민심 비율을 더 늘리는 것이 합리적이지만 이견이 첨예하게 부딪히는 상황을 고려한다면 현행 유지가 최선"이라고 밝혔습니다.안 의원은 "역선택방지조항은 당대표 선거이기 때...
박재형 2022년 10월 20일 -

대구 군부대 이전, 최종 '5파전'
◀앵커▶대구시가 군부대를 원하는 자치단체로부터 유치 신청서를 받은 결과, 경북의 5개 지역이 신청했습니다.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며 이미 치열한 각축전에 돌입했습니다.대구시가 2022년 말까지 국방부에 이전 협의 요청서를 보내면 이전지 선정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요,국군부대 이전은 2030년 이전에 마무리되...
권윤수 2022년 10월 20일 -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지방의회 조직 인력 개정안' 제출
대구시의회 이만규 의장은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인천, 경기도의회와 공동으로 '지방의회 사무기구 조직 및 인력 규정 개정' 건의안을 제출했습니다.이 의장은 의정 보좌 기능 강화를 위해 3급 실·국장 직제를 신설할 것과 실·국의 사무분장은 조례로 정하고 나머지는 의회 규칙으로 정할 수 있도록 촉구했습...
김철우 2022년 10월 20일 -

윤 대통령 "야당 탄압? 국민들이 잘 아실 것"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당사 압수수색 시도를 야당 탄압이라고 주장하며 반발하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그런 얘기(야당 탄압)가 과연 정당한 것인지 국민들이 잘 아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윤 대통령은 10월 20일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 문답에서 "'야당 탄압' 얘기가 나오면, 지금 야당이 여당이던 시절 언론사를 상대...
박재형 2022년 10월 20일 -

구미시, 위원회 23개 줄이고 신설 억제하기로
구미시가 산하 위원회 23개를 줄입니다. 구미시는 비슷한 성격의 위원회는 통합하고 행정 환경 변화로 필요성이 낮아진 위원회는 폐지하는 등, 법령상 의무 설치 위원회를 제외한 78개 위원회 가운데 23개를 우선 감축합니다.효율적인 운영이 지속될 수 있도록 총괄 부서의 사전 컨설팅을 통해 신설을 억제하고, 사업이 종...
서성원 2022년 10월 20일 -

이재명 "야당 중앙당사 압수수색 역사상 처음···역사 퇴행"
검찰의 민주연구원 전격 압수수색 시도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10월 20일 "정치가 아니라 이것은 그야말로 탄압"이라고 밝혔습니다.이 대표는 20일 긴급 의원총회에서 "국정감사 중에 야당의 중앙당사를 압수수색하는 것은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또 대선 자금 의혹에는 "...
박재형 2022년 10월 20일 -

안동-예천 통합 추진 지원 조례 반대 집회 열려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 추진 지원 조례안의 의회 심의를 앞두고, 예천군민이 안동시의회 앞에서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예천문화원, 예천 농업인단체협의회 10여 명은 권기창 안동시장의 일방적인 행정통합 추진을 규탄하고, 안동시의회도 해당 조례안을 통과시켜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안동시가 제출한 안동·예천...
이정희 2022년 10월 20일 -

만평] 대구시 잇따라 예산 절감 선언…그동안은?
홍준표 대구시장이 예산 절감, 재정 혁신을 강조하면서 산하 공공기관장들도 잇따라 허리띠를 졸라매기로 했다며 기자회견에 나서고 있는데요.대구도시개발공사 정명섭 사장은 "현재 134%인 부채 비율을 2026년까지 56%로 대폭 낮추겠습니다. 관사의 전세 계약을 해지하고요. 외부에 나가 있는 사무실을 모두 본사로 옮겨 5...
권윤수 2022년 10월 20일 -

이재화 대구시의원, '경계선 지능인' 지원 대책 촉구
대구시의회 이재화 의원은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지원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이재화 시의원은 지능지수가 71에서 84 사이인 '경계선 지능인'은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3%가 넘지만 지적장애에 해당하지 않아 교육과 일자리, 복지 등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 지적했습니다.이 의원은 경계선 지능인 실태를 조사해 지원...
김철우 2022년 10월 19일 -

정의당, 대구시의회 해외 연수 강력 반발·비판
대구시의회가 베트남 다낭, 호치민, 호이안,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싱가포르 등 동남아 주요 관광지로 해외 연수를 추진하자 정의당 대구시당이 '관광성 해외연수'라며 비판 논평을 냈습니다.정의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통해 "개원 후 3개월 동안 국민의힘 일색 시의회는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며 집행부에 대한 감시·견제자...
박재형 2022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