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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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유승민 "깨끗하게 사과하고 지나갈 문제"
국민의힘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유승민 전 의원이 9월 29일 경북대에서 '무능한 정치를 바꾸려면'이라는 주제로 학생들에게 강의를 해 정치 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선 거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데요.최근 대통령 비속어 논란과 관련해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은, "국민들을 개·돼지로 취급하는 그런 코미디 같은 ...
박재형 2022년 09월 30일 -

국민의힘 당권 주자들 대구 민심 잡기 나서
◀앵커▶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차기 당권주자 간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 지지세가 강한 대구지역에는 당권주자들의 방문이 부쩍 잇따르고 있습니다.9월에만 안철수, 조경태, 윤상현의원, 유승민 전 의원, 김기현 전 원내대표 등 5명이 대구를 찾았는데요.그만큼 대구의 당심과 민심이 국민의힘 당권 경...
박재형 2022년 09월 29일 -

대구시의회 84건 중 4건 보류···정례회 폐회
대구시의회는 9월 30일 본회의를 열고 84건 가운데 4건을 보류하고 80건을 가결합니다.대구시의회는 특별고문 설치와 관련된 조례안은 상정하지 않은 가운데 메디시티와 중소기업 육성기금 폐지 조례안을 제외한 기금과 특별회계 관련 조례안 10건 가운데 8건을 원안 가결합니다.또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의 2021회계연도 ...
김철우 2022년 09월 29일 -

경북도의회, 행정사무 감사 도민 제보 창구 운영
경상북도의회는 10월 한 달 동안 경상북도와 도 교육청 행정 등에 관련된 제보를 도민제보창구를 통해 접수받습니다.접수한 제보는 11월에 열리는 경상북도청과 도 교육청 행정사무 감사에 반영할 계획입니다.도의회는 11월 8일부터 21일까지 경상북도청과 도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김철우 2022년 09월 29일 -

[뉴스+] 유승민 "대통령실, 국민들을 너무 개·돼지로 취급"
국민의힘의 차기 당권주자 경쟁이 본격화하면서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구지역에 당권 주자들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차기 당권주자 선두권을 달리는 유승민 전 의원도 9월 29일 경북대를 방문했는데요, 대선 후보 경쟁에서 탈락한 이후 "국민 마음 얻기 위해서는 영남에 고립되면 안 된다"며...
윤영균 2022년 09월 29일 -

정의당 대구시당 위원장에 한민정 단독 출마
정의당 대구시당이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해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대구시당 위원장에는 한민정 현 위원장이 단독 출마했습니다.각 지역위원회 별로는 북구갑에 조명래 현 지역위원장, 북구을 백소현 현 지역위원장, 중남구 강동민 현 지역위원장, 달서구 성두칠 시당 대의원, 수성구 김성년 현 지역위원장, 동구 양희 ...
박재형 2022년 09월 29일 -

만평] 거름 지고 장에 간다?
대구시가 추진하는 군부대 통합 이전에 대해 국방부 장관이 요청이 오면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히면서 급물살을 타자 유치전에 뛰어든 칠곡군과 군위군, 영천시 등 지자체들의 눈치싸움도 갈수록 치열해지는 분위기인데요.대구 군부대를 유치하겠다고 가장 먼저 선언했던 칠곡군 김재욱 군수는 "그냥 덜컥 받을 거 같으면야 ...
서성원 2022년 09월 29일 -

만평] "가덕도-TK 신공항 분리 해석이 합당"
5선 의원이자, 부산 사하구 을이 지역구인 조경태 의원이 대구를 찾아 "항상 큰 뜻을 전하고 밝힐 때는 대구를 반드시 들려야 된다"라며 당권 도전 의지를 내비쳤는데요.자, 그런데 부산 가덕도 신공항과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이 영남권에 함께 생기면 서로 부담이 되지 않겠냐는 질문을 받자 이렇게 답했는데요, 국민의힘...
박재형 2022년 09월 29일 -

산자부 반대에 통합 무산? 애꿎은 직원들만 '불안'
◀앵커▶대구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일부 공공기관 통폐합이 삐걱이고 있습니다. 당초 10월,시 출자 출연 기관인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을 대구테크노파크로 통폐합하기로 했는데, 이 계획을 바꿔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산업통상자원부가 끝까지 통폐합을 반대하면서 대구시는 어쩔 수 없이 디자인진흥원 출자, 출연 ...
권윤수 2022년 09월 28일 -

[단독] 홍준표 시장의 기관 통합에 산업부 끝까지 제동
산업통상자원부의 반대로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의 통폐합이 무산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의 출자 출연 해지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가 법적, 행정적으로 손을 뗀다는 뜻입니다. 민선 8기 홍준표 대구시장의 공공 기관 통폐합 정책에 따라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은 10월 대구테...
권윤수 2022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