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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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국감 첫날부터 '여-야 기 싸움'
정권이 바뀌고 첫 번째 국정감사가 시작된 가운데 각 위원회마다 초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여야 경쟁이 팽팽했는데요.행정안전부 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의원이 "대통령실 이전 비용 496억, 취임식 참가 명단 파기, '비속어 논란' 기억이 안 난다. 그 거짓말 누가 믿습니까?" 하며 공세가 직접 대통령실을 향하자 국...
조재한 2022년 10월 05일 -

경북도의회 제335회 1차 정례회 개최
경상북도의회는 10월 5일부터 18일까지 2주일 동안 제335회 제1차 정례회를 합니다.도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2021 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비롯해 행정사무 감사 계획을 수립하고,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을 심사해서 처리합니다.경북의 미래 청사진과 직결된 원자력 대책, 지방분권 추진, 지방소멸 대책, 독도 수호, 신공항이...
김철우 2022년 10월 04일 -

민선 8기 '첫 국감'···태풍 피해 복구 등 질타
◀앵커▶윤석열 정부 첫 국정감사가 시작됐습니다.이번 국감에서는 대구와 경북의 41곳이 피감기관에 포함돼 감사를 받는데요, 예상되는 주요 쟁점은 무엇인지, 이도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이번 국정감사에서도 지역의 최대 쟁점은 '포항 태풍 피해 복구'로 예상됩니다.벌써, 국회가 국감을 위해 경상북도에 요청한 3백...
이도은 2022년 10월 04일 -

대구 행복진흥원 출범···통합 효과 있을까?
◀앵커▶대구사회서비스원과 여성가족재단, 청소년지원재단, 평생학습진흥원을 통합한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 출범했습니다. 초대 원장에는 정순천 전 대구시의원이 임용돼 취임을 하고 업무를 시작했는데요,대구시는 기관 통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강조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기능이 많아 우려의 시각도 만만치 않습니다...
권윤수 2022년 10월 04일 -

대구교통공사 김기혁 초대 사장 취임
대구 도시철도 운영과 건설 기능을 통합해 새로 출범하는 대구교통공사 초대 사장에 김기혁 계명대 교수가 취임했습니다.김기혁 사장의 임기는 3년으로 2025년 9월 30일까지입니다.김 사장은 취임사에서 "안전을 공사 경영의 제일 가치로 삼고 승객 수요 증대와 재정건전성 강화 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22년 10월 04일 -

만평] 해임 건의가 잘하라는 차원?
대통령의 해외 순방 외교를 두고 논란에 논란이 꼬리를 물고 이어는 가운데 결국 외교부 장관 해임건의안마저 국회를 통과했는데, 당사자는 외교 참사라는 지적에 동의할 수 없다며 오히려 정치가 문제라는 심경을 이야기했는데요.박진 외교부 장관 "국익, 국격은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야당의 질책은 국...
조재한 2022년 10월 04일 -

만평] 막판 무더기 통과···'초록은 동색'
대구시의회가 대구시의 기금 폐지 조례안 등 그동안 심사를 보류하며 집행부를 견제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다가 막판에 무더기로 통과시켰는데, 자~ 그러자 시민사회단체에서는 견제와 감시는커녕 집행부와 시의회가 한통속임을 만천하에 드러냈다며 비난하고 있는데요.우리복지연합 은재식 사무처장 "대구시의회는 지난 회...
조재한 2022년 10월 04일 -

만평] 공공기관 통폐합 마무리…'조직안정이 최우선'
홍준표 대구시장이 추진하는 시 산하 공공기관 통폐합이 마무리 단계에 들었는데요, 일부는 이미 통합 출범을 했고 일부는 10월에 출범을 앞둔 가운데 새로운 기관장에게 조직을 빠르게 안정시키라는 주문이 쏟아졌다고 해요.홍준표 대구시장은 "여러 기관과 구성원이 합쳐져 내부 잡음이나 갈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권윤수 2022년 10월 04일 -

만평] 11월에 결론 내릴 수밖에 없다
군위군을 대구에 편입하는 법률안의 국회 처리를 두고,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중재를 시도했지만 이마저도 불발에 그치고 말았는데요.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몽땅 흔쾌히 합의해서 하면 좋겠지만 안 되면 당으로서는 국정감사 끝나고 11월에 법안 심의에 들어갈 때 결론을 ...
서성원 2022년 10월 04일 -

경주 청년 지원 조례안 부결···반발 커
◀앵커▶경주시민들의 서명을 받아 처음으로 주민 발의한 청년 지원 조례안이 의회에서 부결됐습니다.조례안을 제출한 진보당에선 시민 의견을 무시한 처사라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고, 의회에선 지원 범위가 포괄적이고 재정 여건이 좋지 않아 부결했다고 해명했습니다.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경주시민 3천 3백53...
임재국 2022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