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철도 건널목에 CCTV는 물론 감지 장치와 자동 차단기까지 달려있지만 1980년대와 9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차량 통제가 허술하기도 했고 차단기가 올라가면 자동차와 보행자, 자전거가 엉키면서 철도를 건너기도 했죠.
주택가 근처에 있어 사고도 잦았는데요, 1988년과 1994년 대구 지저동과 방촌동의 철도 건널목 모습은 어땠을까요?
(영상편집 윤종희)
- # 백투더투데이
- # 대구
- # 철도
- # 건널목
- # 기차
- # 지저동
- # 방촌동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백투더투데이] “코 나올라, 손수건 달자” 1980년대 대구 국민학교 입학식
- [백투더투데이] “전기 한 등 더 끄자” 1970년~90년대 에너지 절약 운동
- [백투더투데이] “1년만 죽었다고 생각하자” 1990년 대구의 과외와 재수학원
- [백투더투데이] “잠시 검문이 있겠습니다” 1980년~90년대 대구 불심검문
- [백투더투데이] “사모님, 제비 한 마리 키우시겠어요?” 1980년대 대구의 나이트클럽
- [백투더투데이] "아빠, 멀미할 거 같애" 1980년대 대구 비포장도로
- [백투더투데이] “적금 이자가 23.6%나 된다고?”···1991년의 저축 상품들
- [백투더투데이] “어린이에 어버이에 스승까지···” 1980년~90년대 대구 백화점들
- [백투더투데이] “엄마가 더 신나면 어떡해?” 1989년 대구의 국민학교 소풍
- [백투더투데이] “아지매들, 일하러 가보입시다” 1990년대 경북 청도·영천 인력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