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잘 나가는 클럽’에 들어가려고 하면 나이가 너무 많거나 패션이 후지다는 이유로 클럽으로부터 입밴(입구 출입금지)을 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지만 198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나이가 어린 미성년자를 출입시키거나 성인이라 하더라도 ‘음란·퇴폐 영업’을 한다는 이유로 경찰이 수시로 단속을 했죠.
1980년대 대구에는 올림픽, 마이하우스, 레인보우, 젊은이의 광장, 칠성회관 등 당시 ‘잘 나가는 클럽’에 해당하는 나이트클럽이 대중사교장, 고고크럽, 디스코크럽, 관광센타회관 등의 이름을 달고 운영을 했는데요, 1983년과 1987년, 1989년 대구의 나이트클럽 모습은 어땠을까요?
(영상편집 윤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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