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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더투데이] “엄마, 김밥 많이 쌌재?” 1970년~80년대 봄 소풍

윤영균 기자 입력 2026-03-08 10:00:00 조회수 13

요즘 초등학생들은 전시·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현장 체험학습을 하거나 안전 문제와 민원 등으로 그마저도 폐지되는 추세이지만 197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학교 근처 산이나 공원까지 걸어가서 집에서 싸 온 김밥과 삶은 달걀, 사이다를 먹는 것이 ‘국룰’이었죠. 어머니들이 대거 따라가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1978년과 1986년 대구 국민학교의 소풍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영상편집 윤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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