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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더투데이] “어머 부끄러워, 저게 뭐야” 1980년~90년대 극장 간판

윤영균 기자 입력 2026-02-21 10:00:00 조회수 11

군사 쿠데타로 결국 권력을 잡았던 전두환 정권은 3S, 즉 스포츠(Sports)와 스크린(Screen), 섹스(Sex)를 통해 대중의 정치적인 불만을 비껴가려 했다는 평가를 받는데요, 실제 1980년대 들면서 ‘검열’이 완화하면서 ‘에로 영화’가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한 영화관에서 한 영화만 상영하던 당시엔 극장 앞에 상영하는 영화의 포스트를 그린 큰 간판이 달려 있었는데요, 실제 배우 모습과 ‘미묘하게’ 다른 경우가 많아 간판 역시 하나의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1982년과 1983년, 1985년, 1988년, 1989년, 1990년 대구 극장가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영상편집 윤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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