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용 감독 부임 이후 4경기를 치른 대구FC가 무패 행진과 더불어 최근 2연승을 기록하면서 모처럼 만 명을 넘긴 대구iM뱅크파크는 축제 분위기였어요.
승리를 이끈 최성용 감독, "만 명이 넘었다는 걸 확인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런 팬들을 위해 우리가 더 열심히 해서 홈경기만큼은 절대 패하지 않는 승리로 보답하고 싶습니다"라는 각오를 밝혔어요.
네, 성적이 관중을 부르고, 그 관중의 함성이 다시 승리를 부르는 기분 좋은 선순환이 계속 이어지기를 팬들은 기다리고 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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