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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더투데이] 원스어펀어타임 인 대구-동네들

윤영균 기자 입력 2026-03-01 10:00:00 조회수 40

요즘은 대구에서도 10억 원이 넘는 아파트 보기가 어렵지 않죠. 반면 다른 한켠에는 월세 20만 원 정도의 쪽방 역시 곳곳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980년대에는 이 정도로 격차가 크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그때도 ‘2층 한옥집’과 ‘판잣집’이 공존했지만 대구 시민들이 사는 모습은 거기서 거기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1988년 안심과 1988년 신암동, 1989년 황금동, 1990년 비산동, 1993년 성서, 1993년 범어동, 1993년 황금동, 1993년 평리동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영상편집 윤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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