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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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전화금융사기 수법 다양화..예방이 중요
◀ANC▶ 2000년대 중반부터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보이스피싱, 전화금융사기 피해가 각종 대책에도 불구하고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출을 빙자하거나 현금을 보관하게 한 뒤 훔쳐가는 등 수법이 날로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cctv설명) 한 80대 할머니가 은행에서 1억원을 인출합...
김은혜 2016년 05월 03일 -

만평]컬러풀페스티벌 교통통제로 대란 올 듯
대구시가 오는 7일과 8일 이틀 동안 열리는 컬러풀페스티벌 거리 퍼레이드와 관련해 옛 금호호텔 앞에서부터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까지의 도로를 전면 통제하기로 했는데요. 도로 통제에 따른 교통 대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어요. 심임섭 대구시 교통정책과장 "많은 공무원과...
금교신 2016년 05월 03일 -

대구FC, 한국 프로구단 성과 평가 최고 등급 받아
프로축구 대구FC가 1부리그 수원삼성,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함께 프로구단 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한국프로스포츠협회는 지난달 29일 프로구단·종목 간 유료 관중 증가율과 시청률 등 모두 9개 항목을 바탕으로 평가한 결과, 대구FC를 포함한 3개팀이 S등급을 받아 체육진흥투표권 주최단체 지원금 배분...
석원 2016년 05월 03일 -

남성 목욕탕서 몰카 찍은 교사 적발
구미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오후 6시 쯤 구미 시내 한 목욕탕 남성 탈의실에서 휴대전화로 다른 남성의 알몸을 촬영한 혐의로 A 교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목욕탕 손님이 A 교사의 사진 촬영을 적발해 경찰에 신고했는데, 경찰은 휴대전화를 압수해 촬영한 사진이 더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구미교육청은 ...
한태연 2016년 05월 03일 -

김문수 전지사, 대구에서 정치활동 계속
20대 총선 대구 수성갑에서 낙선한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어제 저녁 대구의 한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구에서 수성구민으로 계속 살면서 당분간 동네 주민들에게 인사를 하면서 지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새누리당 수성갑 당협위원장직 사퇴와 관련해 "새누리당이 비상대책위도 구성하지 못하는데 혼자 도망가면 ...
윤태호 2016년 05월 03일 -

김광림의원, 정책위의장 선출여부 관심
새누리당이 오늘 오후 국회에서 20대 국회 첫 원내지도부를 선출하는 가운데 안동의 김광림의원이 정책위의장에 선출될 지에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광림 의원은 원내대표에 출마한 4선의 정진석 의원과 러닝메이트로 정책위의장에 출사표를 던졌고, 원내대표에 출마한 나경원 의원과 유기준 의원 조와 ...
윤태호 2016년 05월 03일 -

4월 소비자물가지수 거의 변동 없어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1로 전 달보다 0.1% 오르고, 지난 해 같은 달보다 1.1% 올랐습니다. 지난 해 같은 달보다 전기,가스,수도요금은 내렸지만, 농축수산물 가격과 서비스요금이 올랐습니다. 또 지난 달 경북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9로 전 달과 같고, 지난 해 같은 달보다는 0.5% 올...
권윤수 2016년 05월 03일 -

가스안전 결의대회 열려
대구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업계 종사자들은 오늘 대구어린이회관에서 가스 안전 다짐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또, 가스 안전에 이바지한 유공자 17명을 표창했고,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과 안전기기 보급사업 추진 경과를 돌아보고 안전기기 보급을 더 늘릴 것을 선포했습니다. 한편,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오는 202...
권윤수 2016년 05월 03일 -

심야시간 상습 상점털이 40대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3월 초부터 최근까지 커피숍 등 영업이 끝난 상점에 침입해 모두 42차례에 걸쳐 현금 780만원을 훔친 혐의로 43살 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강씨는 상점의 강화유리문을 강하게 밀고 당겨 잠금장치를 부순 뒤 공구를 이용해 간이금고를 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성진 2016년 05월 03일 -

대구경찰, 자식 유기한 부모 2명 적발해 수사
대구지방경찰청 여성보호계는 지난 2004년 1월 대구의 한 대형마트 화장실에서 13살 자녀를 카트기 앞에 두고 달아나 아동복지센터를 통해 다른 지역으로 입양되게 한 혐의로 44살 김모씨를 긴급체포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2009년 8월 대구의 한 아파트 벤치에 8살 자녀를 두고 달아난 혐의로 34살 이모씨도 입건해...
도성진 2016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