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오는 7일과 8일 이틀 동안 열리는
컬러풀페스티벌 거리 퍼레이드와 관련해
옛 금호호텔 앞에서부터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까지의 도로를 전면 통제하기로 했는데요.
도로 통제에 따른 교통 대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어요.
심임섭 대구시 교통정책과장
"많은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을 교통 소통에
투입하고 입간판 등 통행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지만 시민 불편은 불가피할 것입니다."
라면서 축제의 성공을 위해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달라고 말했어요.
네..
큰 잔치를 열었는데
조금 불편한 건 주인인 우리 시민들이
감수해야하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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