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3월 초부터 최근까지
커피숍 등 영업이 끝난 상점에 침입해
모두 42차례에 걸쳐 현금 780만원을
훔친 혐의로 43살 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강씨는 상점의 강화유리문을
강하게 밀고 당겨 잠금장치를 부순 뒤
공구를 이용해 간이금고를 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