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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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시어머니에게 간이식..한결같은 효심
◀ANC▶ 우리 사회에 아주 오래되고 해결이 쉽지 않은 갈등 중의 하나가 바로 고부 갈등일텐데요. 이런 가운데 30대의 젊은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간이식을 해줘 훈훈함을 더해 주고 있습니다. 대구의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자로 결정된 신선애씨를 김은혜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결...
김은혜 2016년 10월 01일 -

10월 경상북도에서 90여 개 문화행사 열려
10월을 맞아 경상북도에서 90여 개의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오늘과 내일 제3회 포항운하축제, 6일과 7일에는 '2016 영양 밤하늘 별빛 인문기행'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7일부터 사흘 간은 제10회 칠포재즈페스티벌, 청도 세계 코미디 아트 페스티벌과 반시축제, 상주 이야기 축제 등 10월에만 90여 개의 문화·예술·체...
박재형 2016년 10월 01일 -

100대 피아노 콘서트 오늘부터 이틀간 열려
2016 달성 100대 피아노 콘서트가 오늘부터 이틀동안 낙동강 사문진나루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그랜드 피아노 21대와 업라이트 피아노 79대가 동원돼 쇼팽 즉흥 환상곡과 라데츠키 행진곡, 가을의 노래 등이 연주됩니다. 100대 피아노 콘서트는 피아노가 사문진을 통해 국내에 처음 들어온 것을 기념하기 위해 201...
양관희 2016년 10월 01일 -

R]10월 축제의 계절 시작
◀ANC▶ 바야흐로 축제의 계절 가을입니다. 봉화에서는 송이축제가 안동에서는 탈춤축제가 개막하는 등 경북에서는 올 가을 90여 개가 넘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펼쳐집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6년 만에 찾아온 송이 풍년속에 열린 봉화송이축제에 참가한 체험객들은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
박재형 2016년 10월 01일 -

한국감정원,지역발전기여 공공기관 선정
대구 혁신도시 입주 공공기관인 한국감정원이 지역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16 지역희망박람회'에서 지역발전에 기여한 지방이전 공공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전국 혁신도시로 이전한 13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한국감정원은 대구경북 지역인재 40% 채용, 중소기업 상생펀드 천억원 지원 ...
이상원 2016년 10월 01일 -

'팔공산 산중전통장터' 승시 열려
스님들의 시장인 승시가 오늘부터 닷새 동안 팔공산 동화사에서 열립니다. 팔공산 승시축제봉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승시에서는 사찰의 식사법인 발우공양을 체험하고, 스님들과 차를 마시면서 대화하는 힐링 차 미팅 공간 등이 마련됩니다. 내일은 전국의 스님들이 샅바를 잡는 승가 씨름대회가, 모레는 동화사 대강당...
윤영균 2016년 10월 01일 -

'팔공산 산중전통장터' 승시 열려
스님들의 시장인 승시가 오늘 팔공산 동화사에서 시작돼 닷새 동안 펼쳐집니다. 팔공산 승시축제봉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승시에서는 사찰의 식사법인 발우공양을 체험하고, 스님들과 차를 마시면서 대화하는 힐링 차 미팅 공간 등이 마련됩니다. 내일은 전국의 스님들이 샅바를 잡는 승가 씨름대회가, 모레는 동화사 대...
윤영균 2016년 10월 01일 -

대구패션위크, 다채로운 패션·문화행사
오늘부터 일주일간 계속될 '대구패션위크' 기간을 맞아 오늘부터 사흘동안 수성못 일대에서는 '대구 국제패션문화마켓'이 열려 30개 브랜드가 의류와 소품 등을 판매하고 패션쇼를 엽니다. 또 3일부터 닷새동안 북구 한국패션센터 야외 무대에서 '대구 국제패션문화페스티벌'이 열려 한류스타 공연과 한·중 전통의복 패션쇼...
권윤수 2016년 10월 01일 -

R]달성 100대 피아노 콘서트 열려
◀ANC▶ 대구 낙동강 사문진나루터에서 제5회 달성 100대 피아노 콘서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100대 피아노 콘서트는 사문진 나루터를 통해 피아노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을 기념하는 행사인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양관희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저는 지금 100대 피아노 ...
양관희 2016년 10월 01일 -

R]방사선 비상구역 주민 보호 못해.. 확대해야
◀ANC▶ 최근 경주 지진을 계기로 원전 사고가 났을 경우 주민 대피와 보호 등 대응책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있는데요, 현행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에서 경주 중심주거지역이 배재돼 있어, 이를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를 강타한 잇따른 중대형 지진으...
장미쁨 2016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