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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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톡톡<예고> "대통령 탄핵!"
내일(토)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되는 대구MBC TV토론 은 헌재의 대통령 탄핵소추안 인용에 따른 사회적 영향을 분석하고 지역정치권이 대선을 앞두고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역 정치인들이 지역 주민들의 민심을 제대로 읽고, 분열된 국론 통합에도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합니...
김세화 2017년 03월 10일 -

R]대행진-박근혜 대통령 파면
◀ANC▶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재판관 8명 전원 일치 의견으로 파면을 결정했습니다. 헌재는 박 전 대통령이 헌법수호의 관점에서 중대한 법 위배 행위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윤영균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윤기자(네) 재판관 8명이 모두 탄핵 인용 결정을 내렸군요. ◀END▶ ◀윤영균▶ 그렇...
윤영균 2017년 03월 10일 -

만평]청년들을 지역에 붙잡아 두라
안동으로 이전한지 만 1년이 된 경상북도의 도정 최우선 과제가 바로 청년 일자리 창출이라는데요, 올해는 고용여건이 더 악화될 우려가 있어 농어업과 연계한 6차 산업 확대 등 청년 정책의 패러다임을 다변화하고, 취업 생태계의 체질 개선에도 나설 계획이라는데요, 김남일 경상북도 일자리민생본부장, "일자리 자체도 ...
박재형 2017년 03월 10일 -

참여연대..차순자 의원 사퇴, 엄벌 촉구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징역형이 구형된 차순자 대구시의원에게 시민단체가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는 성명서를 내고 "어제 결심공판에서 차순자 의원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면서도 남은 임기를 다할 수 있도록 재판부에 선처를 구했다"면서 "자신을 시의원으로 만들어 준 시민들에게 먼저 사죄하고 즉각 ...
도성진 2017년 03월 10일 -

R]헌재 결정 존중하고 갈등 치유로
◀ANC▶ 국회에서 탄핵안이 가결된 이후 오늘 탄핵 인용까지 석 달 넘게, 국정 공백은 물론 민심도 갈등의 골이 매우 깊어졌습니다. 여] 이제는 헌재 결정을 존중하고 갈등 치유와 통합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어서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국회 탄핵안이 가결되고 '인용'이라는 헌재...
도성진 2017년 03월 10일 -

R]'학생수 감소'.. 안동대 구조개혁 '시동'
◀ANC▶ 고3 학생수 감소폭이 갈수록 커지면서 입시 경쟁력이 취약한 지방대마다 경쟁력 확보방안 찾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안동대가 지방 거점 국립대로는 이례적으로 자체 구조개혁 안을 내놨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학생이 전공을 자유롭게 바꾸도록 허용하는 자유전과제를 전격 도입...
홍석준 2017년 03월 10일 -

게시판 3/10
렉쳐 콘서트 ART-X '르네상스의 천재들'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2017 신춘 음악회 '아름다운 봄날에...' 저녁 7시 30분 어울아트센터 극단 미르 연극 내얼 오후 4시, 7시 30분 봉산문화회관 가온홀 명연주 시리즈 '발렌티나 리시차 피아노 리사이틀' 내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메조 소프라노 ...
조재한 2017년 03월 10일 -

계명대, 중국 대학과 복수학위 운영
계명대학교가 중국 허난성에 있는 대학과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9월부터 해당교육과정을 이수할 중국인 신입생 120명을 특별전형으로 선발해 중국에서 2년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계명대에서 2년 과정을 마치면 복수학위를 받게 됩니다. 허난성에 있는 파트너 대학은 19개 단과대학과 61개 학부전...
조재한 2017년 03월 10일 -

대구시 2019 인간-로봇 상호작용 국제회의 유치
대구시가 오는 2019년에 열릴 '제 14회 인간-로봇 상호작용 국제회의'를 유치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 세계 5백여 명의 로봇 관련 학자들이 이 기간 대구를 방문하게 됩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인간-로봇 상호작용 국제회의는 160개국, 37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컴퓨터학회와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가 주관...
윤영균 2017년 03월 10일 -

[특보중계:대구(5시~)/김은혜] 이 시각 대구
◀ANC▶ 이번에는 지역 반응 알아보겠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전통적 지지기반이었던 대구*경북지역 반응 알아봅니다. 김은혜 기자 전해주세요. ◀END▶ 기자 : 김은혜 010-9383-5357 P D : 심병철 010-3516-5554 ◀END▶ 네, 저는 동대구역에 나와 있습니다. 대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1998년부터 달성군을 ...
권윤수 2017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