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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 기념식 열려
대구시는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오늘 오후 2시 엑스코에서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엽니다. 오늘 기념식은 환경단체 회원과 학생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하수의 재발견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열리며, 물 관리 유공자들에게 시상도 합니다. 한편, 대구시는 이번 달을 '세계 물의 날' 홍보의 달...
권윤수 2017년 03월 22일 -

세계 물의 날' 기념식 열려
대구시는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오늘 엑스코에서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기념식은 환경단체 회원과 학생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하수의 재발견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열렸고, 물 관리 유공자들에게는 상도 전달됐습니다. 한편, 대구시는 이번 달을 '세계 물의 날' 홍보의 달...
권윤수 2017년 03월 22일 -

전교조 등 "출산교원 승진가산점은 불공정"
전교조 대구지부와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출산교원에게 승진 가산점을 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대구교육청을 규탄하고 사교육비 부담줄이기와 안정적인 보육시설 확충에 노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출산 승진가산점은 비혼자나 무자녀 기혼자, 난임 불임 교원을 차별하는 것으로 저출산 문제의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
조재한 2017년 03월 22일 -

R]소방 길 터주기...뾰족한 수 없어 시민의식 '절실'
◀ANC▶ 화재 현장에 일초라도 빨리 도착하기 위해 강제 견인도 실시하고 캠페인도 벌이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골든타임에 가장 중요한 것, 결국 시민의식입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119구급차가 꽉 막힌 터널 안을 지나가자 모든 차들이 옆으로 길을 터줍니다. 이른바 '모세의 ...
양관희 2017년 03월 22일 -

R]대행진-지원방식 제각각 출산장려금
◀ANC▶ 미국 중앙정보국의 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추정치 기준으로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세계 224개국 중 최하위권인 220위로 조사됐습니다.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많은 자치단체들이 조례를 만들어 출산장려금을 지급하는데 이사를 가면 지원이 뚝 끊겨 불만이 높다고 합니다. 김은혜 기자와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
김은혜 2017년 03월 22일 -

소방차 길터주기 국민참여훈련 펼쳐져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오늘 오후 2시부터 약 20분동안 소방차 길터주기 국민참여 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대구시내 8개 소방서에서 동시에 하는데, 시민들이 길터주기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소방차에 함께 타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가까운 소방서로 신청하면 됩니다.
권윤수 2017년 03월 22일 -

R]이사가면 지원 뚝, 지원 기준 제각각 출산장려금
◀ANC▶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대부분 지자체마다 다자녀 가정에 출산장려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사를 해서 사는 지역이 바뀌면 지원이 뚝 끊긴다고 하는데요. 지원 방식이 제각각인 출산장려금 문제. 김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동구에 살던 주부 김지영 씨는 최근 남편의 직장이 ...
김은혜 2017년 03월 22일 -

경북 초·중·고 일년사이 7,500여 명 감소
올해 경북지역 초·중·고등학생은 모두 27만 9천여 명으로 지난 해보다 7천 500여 명이 줄었습니다. 초등학생은 출산률이 높았던 2010년 백호띠 출생자가 입학해 300여 명 늘었지만 중학생은 4천 400여 명, 고등학생은 7천 500여 명 줄어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중학교는 48학급, 고등학교는 12학급이 줄었고, 3개 특성화고등...
조재한 2017년 03월 22일 -

4천번
르노 대구에 시험센터 건립..주행 시험 대구에 서 미국 금리 인상..지역 부동산 시장에 악재 지역 마다 지급요건 들쭉날쭉인 출산 장려금 소방차 골든타임을 확보하라..믿을 건 성숙한 시민의식 뿐
이태우 2017년 03월 22일 -

R]낙동강 중금속 오염..석포제련소 폐쇄 요구
◀ANC▶ 영남지역 식수원인 안동댐 상류 퇴적물에서 기준치를 크게 웃도는 중금속이 다량 검출되고 중금속에 오염된 물고기도 확인됐습니다. 정부가 오염원 등에 대해 조사를 했지만 후속조치가 늦어지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입니다. ◀END▶ 안동댐 상류, 석포제련소에 10Km쯤 못미친 곳에서 작년 6...
김건엽 2017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