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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상의,창작교실,특허연구실 교육생 모집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는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구체화해서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창작교실과 특허연구실 교육생을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합니다. 교육기간은 매주 2회,36시간 과정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대구경북 지역민과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창작교실은 3D설계와 3D프린터를 이용해 ...
이상원 2017년 01월 31일 -

R]법원의 상반된 판단에 논란 가열
◀ANC▶ 대구시립희망원의 인권 유린과 비리 사건과 관련해 얼마전, 전 원장신부가 구속되는 등 유례없는 일이 벌어졌는데요. 그런데 1심 법원이 이 신부를 피해자로 보고 관련 사건의 다른 피고를 선처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VCR▶ ◀END▶ 대구시립희망원에서 근무하던 회계직원 이모 씨...
심병철 2017년 01월 31일 -

대구시,5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 사이버민방위교육
대구시가 올해부터 5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 7만여 명을 대상으로 사이버 민방위 교육을 합니다. 광역시 단위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되는 사이버 교육은 이른 새벽에 진행하는 비상소집훈련에 대원들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교육시간은 1시간으로 교육기간 중 24시간 홈페이지 사이버교...
박재형 2017년 01월 31일 -

R]소방서가 지진 '무방비'.. 내진 보강 시급
◀ANC▶ 지난해 경주 강진 이후 낡은 건물의 내진 보강이 시급하다는 보도 자주 해드렸는데요. 긴급 재난이 발생했을 때 정작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서 등 재난 수습기관이 내진 설계가 돼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미쁨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93년 준공된 경주 소방서. 2층짜리 건물에 ...
장미쁨 2017년 01월 31일 -

R]한우 위기 '현실화'
◀ANC▶ 이번 설 명절, 김영란법의 가장 큰 영향을 받은 분야는 바로 한우 산업인데요. 한우 자리를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입산 쇠고기가 차지하면서 지난해 수입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VCR▶ 설 명절 선물의 안방마님 격인 한우. 하지만 올해 설 판매량은 30% 이상 줄었습니다....
장성훈 2017년 01월 31일 -

청년 창업인 위한 창업지원주택 공급
대구시가 청년들의 창업과 안정적인 주거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임대주택인 창업지원주택을 공급합니다. 대구시는 국토교통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대구벤처벨리 2천여 제곱미터의 땅에 총 사업비 4백억 원을 들여 100호 규모의 창업지원주택과 콘텐츠기업 지원센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창업지원주택은 청년 창업인들...
윤영균 2017년 01월 31일 -

R]]단체장에게 듣는다
◀ANC▶ 대구문화방송이 2017년 새해를 맞아 경북지역 기초단체장에게 올해 계획을 들어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김항곤 성주군수를 참외의 고장 성주군의 올 한해 계획을 들어봤습니다. 한태연 기잡니다. ◀END▶ ◀VCR▶ 안녕하십니까? 참외의 고장 성주, 지난 한해 사드로 인해 군민들이 많은 피해와 고통을 받았는데...
한태연 2017년 01월 31일 -

R]화투데이]단체장에게 듣는다
◀ANC▶ 대구문화방송이 2017년 새해를 맞아 경북지역 기초단체장에게 올해 계획을 들어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김항곤 성주군수를 참외의 고장 성주군의 올 한해 계획을 들어봤습니다. 한태연 기잡니다. ◀END▶ ◀VCR▶ 안녕하십니까? 참외의 고장 성주, 지난 한해 사드로 인해 군민들이 많은 피해와 고통을 받았는데...
한태연 2017년 01월 31일 -

R]높은 청년실업률..명절 잊은 취준생
◀ANC▶ 설 연휴에 민족 대이동으로 떠들썩했던 지난 며칠, 가족과의 만남을 미루고 외롭고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낸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좁아져가는 취업문을 통과하기 위해 준비하는 청년들인데요, 힘겹게 명절을 보낸 취업준배생 청년들을 도성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대구의 한 경찰공무원 시...
도성진 2017년 01월 31일 -

R]설 선물세트 매출 20년만에 줄어
◀ANC▶ 대구지역 백화점의 설 선물 매출이 IMF 외환위기사태 이후 20년만에 처음으로 전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세계백화점 개점으로 손님이 분산된데다 김영란법 영향도 컸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지역 백화점들이 설 대목 장사에서 고전을 면치...
권윤수 2017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