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동물화장시설
◀ANC▶ 반려동물 가구 천 만 시대에 동물화장시설 건립 추진이 잇따르면서 전국 각 지자체와 주민, 사업 주체 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동물화장시설의 필요성은 인정되지만, 시설이 들어설 지역의 주민 반발도 만만치 않아 앞으로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박재형 2017년 08월 28일 -

R]"부양의무제 전면 폐지하라"
◀ANC▶ 스스로의 힘으로는 생활조차 어려운 사람도 자식이나 부모 등 이른바 부양의무자가 있으면 기초생활수급자에 선정될 수 없습니다. 정부가 최근 이 부양의무자 제도를 일부 폐지하겠다고 발표했는데 복지계에서는 전면 폐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기초생활수급자였...
윤영균 2017년 08월 28일 -

올해 마지막 검정고시 대구 65.8% 합격
올해 마지막 검정고시에서 대구지역 응시생 65.8%가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9일 실시한 검정고시에 대구에서는 천 900여 명 응시했고 이 가운데 65.9%인 천 100여 명이 합격했습니다. 초등학교 졸업 검정고시에서는 70살 류모 씨, 중학교 졸업은 70살 정모 씨, 고등학교 졸업은 76살 한모...
조재한 2017년 08월 28일 -

영천,경산 산란계 농장 토양서도 DDT검출
달걀과 닭에서 맹독성 농약인 DDT 성분이 나온 영천과 경산 산란계 농장의 흙에서도 DDT가 검출됐습니다. 농업진흥청은 두 농장의 토양과 농업용수, 100미터 주변의 농경지 등을 조사한 결과 경산 농장의 흙에서 1Kg에 0.163mg의 DDT가 검출됐고 주변 농경지에서도 최대 0.059mg이 검출됐습니다. 영천 농장에서도 0.046mg이...
김은혜 2017년 08월 28일 -

사드 추가배치 임박 소식에 긴장감
사드 발사대 4기 추가배치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성주 초전면 소성마을에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부터 사드기지 진입로인 경부고속도로 남김천 나들목과 김천시 자산동 아랫장터에 200명 씩을 추가로 배치하고 대비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또,국방부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결과가 곧 나올 것으로 알...
한태연 2017년 08월 28일 -

대구경북지역 임대주택 대기기간 비교적 짧아
대구·경북지역 임대주택 입주 대기기간이 전국 평균보다 짧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성태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영구임대주택 평균 대기기간은 대구 6개월, 경북은 10개월로 전국 평균 16.8개월보다 짧았습니다. 제주지역 임대주택 평균 대기기간은 70개월로 전국에서 가장 길었습니다. 한편, 대구경...
김은혜 2017년 08월 28일 -

R]겉도는 여야 공조
◀ANC▶ 새 정부가 출범한 뒤 여당과 야당 모두 대구·경북을 가장 먼저 챙기겠다면서 특위와 협의회까지 구성하고 현안에는 공조 방침도 밝혔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공조는 커녕 '나홀로 행보'만 보여 결국 말잔치에 그쳤다는 비난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원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TK특...
조재한 2017년 08월 28일 -

대구 경찰, 인권 경찰로 거듭나려 안간힘
경찰이 인권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구경찰청은 지난달부터 수사서류 정보공개 청구제도가 시행되고 있지만 잘 모르는 시민들이 많아 사건 관계자에게 수사 전에 이 제도를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경찰청은 또, 변사 사건과 관련해 변사자 유품...
권윤수 2017년 08월 28일 -

성매매 강요·폭행 20대에 징역 3년 6개월
대구지방법원 형사12부 정재수 부장판사는 가출 10대 여성을 폭행해 50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강요하고 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25살 A 씨 등 2명에게 각각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성매매를 거부하면 상습 폭행하고 개사료를 먹이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이 가학적이고 피해자에게 평...
조재한 2017년 08월 28일 -

상습적으로 차량·상가 턴 혐의 30대 구속
대구 달성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차를 훔쳐 달아나거나 가게를 턴 혐의로 36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주로 시동을 걸어두고 잠시 정차해 둔 차를 타고 달아나 차 안에 있는 현금을 훔치거나 가게에 몰래 침입해 현금을 훔치는 등 15차례에 걸쳐 8천 60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7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