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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뒤늦게 여성인권센터 장애인 시설 개선 명령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가 장애인 시설을 갖추지 않고도 상담소 허가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가자, 대구 동구청이 뒤늦게 조치에 나섰습니다. 대구 동구청은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에 상담소 설치 기준 미달에 대한 경고와 개선 명령을 내리고 부정하게 쓰인 보조금 등도 환수하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에...
박재형 2020년 01월 16일 -

R-2]후보지 면면과 앞으로 일정은?
◀ANC▶이렇게 투표가 시작된 통합신공항 후보지는 2곳인데요.2곳은 어떤 곳이고 입지를 결정하고 나면 어떤 절차를 거쳐 공항을 짓는지 알아보겠습니다.이어서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군위군 우보면에 있는 단독 후보지는 활주로 중심이 달산리 금동저수지 일대입니다. (C.G.)활주로 방향은 북서에서 남동...
권윤수 2020년 01월 16일 -

R]한국당 위성정당 꼼수도 TK부터 강행
◀ANC▶자유한국당이 총선용 위성정당을 만드는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국에 5개 이상 시·도당이 있어야 하는데 역시나 대구와 경북에서 가장 먼저 시·도당을 창당합니다.여] 선거가 끝나면 바로 합칠 선거만을 위한 정당을 만드는데 기존 당원까지 투입하는 꼼수를 부리면서 비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조재한 기자가...
조재한 2020년 01월 16일 -

대구 동구청, 뒤늦게 여성인권센터 장애인 시설 개선 명령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가 장애인 시설을 갖추지 않고도 상담소 허가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가자, 대구 동구청이 뒤늦게 후속 조치에 나섰습니다. 대구 동구청은 어제 사단법인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에 상담소 설치 기준 미달에 대한 경고와 개선 명령을 내리고 부정하게 쓰인 보조금 등도 환수하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대구...
박재형 2020년 01월 16일 -

재설치된 '박근혜 생가터 표지판' 또 일부 훼손
최근 재설치로 논란이 일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 생가터' 표지판이 또 다시 훼손됐습니다. 어제 오후 대구의 중심가인 대구시 중구 삼덕동1가 골목 교통표지판에 설치된 박근혜 전 대통령 생가터 표지판에 불로 지진 흔적이 발견됐습니다.표지판에 적힌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생가터(Site of Birthplace of 18th president...
도성진 2020년 01월 15일 -

이주용 동구의원 위증 혐의로 법정구속
이재만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의 불법 여론조사에 가담한 혐의로 의원직 상실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선고받은 이주용 대구 동구의원이 이번에는 위증 혐의로 법정구속 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11단독 김태환 판사는 형사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거짓말을 한 혐의로 기소된 이주용 동구의원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윤태호 2020년 01월 14일 -

16∼17일 통합신공항 이전 사전투표
군위와 의성에서 이번 목요일과 금요일에 통합 신공항 이전 사전투표를 합니다. 군위군·의성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1일 투표일에 투표할 수 없는 주민을 위해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사전투표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전투표소는 군위군 8곳, 의성군 18곳입니다. 사전투표를 하지 않은 주민은 투표일인 21일 오전 6시부...
2020년 01월 14일 -

남자는 통풍, 알코올성 간질환, 여자는 골다공증 최다
남자는 여자보다 통풍과 알코올성 간 질환에, 여자는 남자보다 골다공증에 많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지난 2017년 경북도 건강보험 가입자 274만여 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남성 통풍 환자가 여성보다 8.8배 더 많았고 알코올성 간 질환 6.4배, 알코올성 정신·행동 장애는 5.2배 더 많았습니다...
한태연 2020년 01월 14일 -

구름 많고 일교차 큰 날씨..미세먼지 '좋음'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구름이 많고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기온은 대구·안동 5도 등 4도에서 6도의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대구를 비롯해 경산, 포항 등 경북 일부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지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
손은민 2020년 01월 14일 -

인플루엔자 유행 지속..위생수칙 지켜야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부터 최근까지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가 계속 늘고 있어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이달 첫째 주 천 명당 49.1명으로 2주 전 37.8명에서 더 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감염이 의심되면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고, 손 씻기와 기침예절 등 개인 위생수칙을...
최보규 2020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