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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민의힘, 동구청장 우성진·서구청장 권오상·북구청장 이근수·군위군수 김진열 공천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경선을 벌인 결과, 대구 동구청장 후보로 우성진, 서구청장 후보로 권오상, 북구청장 후보로 이근수, 군위군수 후보로 김진열 신청자를 공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권윤수 2026년 04월 19일 -

이재명 대통령 "4.19정신이 있었기에 내란 물리칠 수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열린 4.19 혁명 기념식에서 "4.19 정신이 있었기에 2024년 12월 겨울밤, 대한민국은 내란의 밤을 물리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4.19혁명 기념사에서 이 대통령은 "우리의 자랑스러운 민주주의 역사는 순풍에 돛을 단 유람선처럼 평온하게 온 것이 결코 아닙니다."라며 격랑의 파...
김은혜 2026년 04월 19일 -

김부겸 "전국 꼴찌 대구 GRDP, 2035년까지 2배로 늘리겠다"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제1호 공약으로 대구 산업을 대전환시킬 핵심 공약을 발표했습니다.김 예비후보는 4월 19일 대구시 달서구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장 선거를 앞둔 '3대 비전과 5대 핵심 공약'을 밝혔습니다.3대 비전으로는 경제 대도약, 민생경제 활성화, 균형 발전을 ...
권윤수 2026년 04월 19일 -

유영하 "주호영·이진숙과 단일화 절대 하지 않겠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에 진출한 유영하 국회의원은 자신이 최종 후보가 되더라도 주호영, 이진숙 후보와는 절대 단일화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유 의원은 4월 19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호영 국회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 대해 "무소속 출마를 누가 말리겠...
권윤수 2026년 04월 19일 -

구름 많다가 차차 갬..대구 낮 기온 25도
휴일인 4월 19일, 대구·경북 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5도 등 20도에서 26도 분포로 18일보다 조금 높겠습니다.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월요일인 20일은 오전부터 오후 늦게까지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4도,...
박재형 2026년 04월 19일 -

북한, 19일 오전 탄도미사일 발사 ···청와대, 긴급 안보상황점검회의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이 4월 19일 오전 6시 10분쯤 동해 상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습니다.북한은 지난 4월 7일과 8일에도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한 바 있습니다.합참은 발사체 종류와 사거리 등을 분석하고 있고 청와대는 김현종 국가안보실 1차장 주재로 국방부 등 관계 부처가 참석하는...
김은혜 2026년 04월 19일 -

[위클리 키워드] 망중한
6·3 지방선거를 고작 50여 일 앞둔 엄중한 시기, 국민의힘의 수장이 안방을 비우고 태평양 건너 워싱턴에서 '화보'를 찍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이번 방미 행보를 두고 당 안팎에서 터져 나오는 분노는 리더십의 부재와 현실 인식의 결여에 대한 처절한 비명에 가깝습니다. 전쟁을 진두지휘해야 할 장수가 "대...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6년 04월 19일 -

[약손+] 폐에 ‘폐’ 끼치지 말자 ‘폐암’의 진단과 치료 ⑧폐암 병기 설정, 전이 검사는?
우리 몸에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폐의 건강을 위협하는 ‘폐암’은 국내에서 세 번째로 많이 발생하지만, 암 사망 원인으로는 1위인 치명적인 암입니다. 초기 증상이 없어서 조용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한데요. 폐암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 호흡기내과 전문의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
김은혜 2026년 04월 19일 -

[뉴스ON]늑구는 돌아왔지만‥·중동 전쟁 여파에 유가·코스피 출렁
지난 8일 오전 9시 15분쯤, 대전에 있는 한 동물원에서 늑대 '늑구'가 탈출했습니다. 수색 끝에 무사히 생포돼 동물원으로 돌아가겠지만 이번에도 탈출 사건이 잇따르는 '동물원'이 이대로 괜찮은지 질문이 나오고 있습니다.늑구는 우리 울타리 아래 땅을 파고 달아났습니다. 늑구가 탈출한 이후 곳곳에서 목격담이 들려왔...
변예주 2026년 04월 19일 -

경상북도, '관행적 묵인' 위법 사항 감찰 강화
경상북도는 관행적으로 묵인돼 온 위법 사항을 바로잡기 위해 현장 안전 감찰을 강화합니다.안전 수칙 미준수, 형식적인 점검, 불법 시설물 방치 등 고질적인 관행을 이번 감찰의 핵심 대상으로 삼았다고 밝혔습니다.시군별 산불 방지 종합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면밀히 살피고,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에...
윤태호 2026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