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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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억대 뇌물 ' 김영만 군위군수 징역 12년 구형
대구지방검찰청은 억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영만 군위군수에게 징역 12년에 벌금 2억 원, 추징금 2억 원을 구형했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 2016년 담당 공무원을 통해 공사 업자로부터 2억 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됐다가 지난 1월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검찰은 공사 업자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
윤영균 2020년 11월 13일 -

R]미공개 이상화 편지 등 유품 무더기 공개
◀ANC▶[남]'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의민족 저항 시인이죠.이상화 시인의 공개되지 않은편지와 서류 등 유품이 무더기로 공개됐습니다.시인의 큰아버지 집에 보관돼 있다 도난당한 뒤되찾은 건데요.[여]3.1 운동 때부터 4년 동안 추측만 했던이상화 시인의 행적이 담겨 있어서당시 상황을 알 수 있는 소중한 자료로평...
한태연 2020년 11월 13일 -

R]"꽃뱀이라며 2차 가해"..가해 의원 의회 징계 예정
◀ANC▶달서구의회 의원이 기자에게 성희롱을 했다는 폭로가 나왔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가해자로 지목된 구의원은 방송이 나간 뒤에 동료 의원과 기자들에게피해 여성을 험담하는 등 2차 가해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달서구의회는 가해 구의원을 윤리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양관희 2020년 11월 13일 -

R]"마스크 꼭 쓰세요"..위반하면 과태료 '10만 원'
◀ANC▶(앞서도 관련 소식이 있었습니다만)오늘부터 카페나 영화관, 병원 등에서 마스크를 하지 않으면 과태료 10만 원을 물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특히 음식점에서도 음식을 먹을 때를 제외하고는, 주문하거나 계산할 때도 마스크를 해야합니다.마스크를 턱에 걸치는 이른바 '턱스크'도 단속 대상입니다.김경철 기자의 ...
2020년 11월 13일 -

11/13(금)오늘의 뉴스
이상화 시인 미공개 유품, 무더기 공개 "꽃뱀이라며 2차 가해"‥ 가해 구의원 윤리위 회부 대구 예수중심교회 관련 확진 1명 늘어‥ 누적 41명 "마스크 꼭 쓰세요"‥ 위반하면 과태료 '10만 원' 여성단체 "성폭력 관련자 징계 유보한 경북도 규탄" 지진 피해 3년 지났지만 여전한 상처‥ "해결된 게 없다" 검찰, '억대 뇌물' 김...
2020년 11월 13일 -

대구 예수중심교회 관련 확진 1명 늘어
대구 예수중심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1명 더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으로 집단 감염이 발생한 서구 예수중심교회의 신도 가족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이 교회 관련 확진 환자는 대구 35명이고, 다른 지역까지 포함하면 41명입니다. 경북에서는 추가 확진 환자가 나오...
권윤수 2020년 11월 13일 -

포항시 공무원 성폭력 관련자 징계 유보 비판
포항여성회 등 지역 여성단체는 경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무원 성폭력 사건 관련자 징계를 유보한 경북도청을 규탄했습니다. 여성단체는 직장 내 성희롱의 경우 사법 판결과는 별도로 징계가 이뤄져야 하지만, 경상북도가 재판 시까지 징계를 유보하면서 이같은 지침을 위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징계 의지가 ...
장미쁨 2020년 11월 13일 -

민노총 공공연대노조 한수원 로비서 무기한 농성 돌입
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발전분과위원회 간부 40여 명이 한수원 본사 로비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한수원이 정규직 전환 합의 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있으며, 시설관리 자회사 역시 정년 연장 등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을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실제 사용자인 한수원이 정규직 전환 합의 사...
박성아 2020년 11월 13일 -

오늘부터 '마스크 쓰기' 거부하면 과태료 부과
개정된 감염병예방법 시행에 따라 오늘부터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시설에서 마스크 쓰기를 거부하면 과태료를 내야 합니다.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는 곳은 유흥주점과 노래연습장 등 중점관리시설 9종과 PC방과 공연장 등 일반관리시설 14종, 대중교통과 의료기관, 종교시설, 실내스포츠경기장 등입니다. 대구...
윤태호 2020년 11월 13일 -

여당에 불리한 현수막 게시 40대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여당에 불리한 내용의 현수막을 단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벌금 7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총선을 앞둔 지난 3월과 4월, 8차례에 걸쳐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 등지에서 더불어민주당에 불리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현수막을 게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양관희 2020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