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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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내년 예산안 10조 6천548억 원 편성
경상북도의 내년도 당초 예산안이 처음으로 10조 원을 넘겼습니다. 경상북도는 내년도 예산안 규모를 올해 당초 예산보다 1조 원가량 증가한 10조 6천 548억 원으로 확정해 경북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일반 회계가 올해보다 8천 870억 원, 특별 회계가 천 323억 원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코로나 19 위기 극복과 포스트 ...
윤태호 2020년 11월 10일 -

R]'집안에 쓰레기 산' "구청장 거부로 조례 무산"
◀ANC▶[남]버려야 할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집에 쌓아두는 것을 저장 강박증이라고 합니다.전국의 여러 지자체에서 이런 사람들을 돕기 위한 조례를 만들었는데요.[여]그런데 어떻게 된 일인지 대구 동구의회에서는의원 만장일치로 통과됐던 이 조례가 구청장의 거부로 뒤집히는 일이 있었습니다.오늘 첫 소식은 윤영균 ...
윤영균 2020년 11월 10일 -

영주댐 방류 또 연기..영주시.환경부 주민 설득 나서
환경부가 영주시의 건의안을 일부 수용하면서 오늘 오전 11시, 재개될 예정이었던 영주댐 방류가 또다시 잠정 연기됐습니다. 댐 찬반단체들이 조정안을 수용하지 않으면서 영주댐 하류에는 천막과 컨테이너 9채가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영주시와 환경부가 주민 설득에 나서고 있지만 농성 철회에는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엄지원 2020년 11월 10일 -

R]"가슴 보여달라?"‥기초의원 성희롱 발언 물의
◀ANC▶대구 달서구의회의 한 의원이 의회에 출입하는 여기자를 상대로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가해자로 지목된 구의원은그런 일이 없었다고 부인했습니다. 피해 여성 측은 한두 번 있던 일이 아니라며 경찰에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대구 달서구의원과 한 지역 ...
손은민 2020년 11월 10일 -

팔공산 구름다리 예산 40억 원 증액 논란
시민사회단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구시가 추진하는 팔공산 구름다리 건설 사업비가 당초보다 40억 원 늘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팔공산 구름다리 건설비는 당초 국비와 시비 70억 원씩 140억 원이었지만, 180억 원으로 40억 원 더 늘었습니다. 국가 재정 분권 법률 개정으로 국비 지원을 받지 못해 순수...
윤태호 2020년 11월 10일 -

R]가을꽃 국화‥ 국산 신품종 속속 '개발'
◀ANC▶ 가을을 대표하는 꽃이라면 국화죠. 하지만 우리가 흔히 보는 국화는 대부분 외국산 품종이라고 하는데요. 최근 들어 국내 기후에 맞는 국산 국화가 속속 개발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성낙위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온실 속이 화사한 자태를 뽐내는 국화로 가득합니다. 색깔도 다양해파스텔톤의 은...
성낙위 2020년 11월 10일 -

오늘의 뉴스 11/10
'집안에 쓰레기 산'‥ "구청장 거부로 조례 무 산" "기초의원 성희롱 발언‥ 수시로 성희롱 시달려" 대구 예수중심교회 1명, 경북 해외유입 1명 확 진 "다른 곳서 문제가 된 사격장을 왜?"‥차량 시 위 가을꽃 국화‥ 국산 신품종 속속 '개발' 구미 분뇨처리시설 불‥ 1억 6천만 원 피해 경상북도, 내년 예산안 10조 6천548억 원...
이태우 2020년 11월 10일 -

민중생존권 쟁취 대구민중대회 14일 개최
전태열 열사 50주기를 맞아 대구민중대회가 오는 14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열립니다. 대구민중대회 준비위원회는 오늘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구민중대회를 통해 전태일 3법 입법, 한국게이츠 흑자 폐업 저지, 코로나19 민생예산 확대 등을 정부에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노동자...
이상원 2020년 11월 10일 -

대구 1명, 경북 1명 코로나 19 추가 확진
대구에서 1명, 경북에서 1명이 코로나 19에 추가로 감염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 서구 예수중심교회 교인인 동구 주민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에 한 검사에서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아 오늘 0시 기준 대구의 누적 확진 환자는 7천 198명으로 늘었습니다. 예수중심교회 관련 확진자는 38명으로 늘었고, 동구 오솔...
윤태호 2020년 11월 10일 -

한수원 시설 관리 8백여 명 16일부터 총파업 돌입
한국수력원자력 시설관리 자회사 퍼스트키퍼스 직원 8백여 명이 (10일) 한수원 본사 앞에서 총파업을 예고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노조는 "한수원과 퍼스트키퍼스가 정규직 전환 합의 사항을 지키지 않고 임단협 핵심 쟁점도 수용 불가 입장만 고수하고 있다"며, "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이 어렵다고 판단해" 오는 16일...
박성아 2020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