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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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산 케이블카 설치 사업 공익감사 청구
대구 환경운동연합과 대구 경실련은 달성군 비슬산 케이블카 설치 사업과 관련해 감사원에 공익 감사 청구서를 제출했습니다.케이블카 사업의 투자 심사가 적정한지, 달성군이 과도한 이용객 수요를 추정해 부당한 처분을 했는지등을 확인하기 위해 공익 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지방 재정 투자와 관련한 규정을 위반...
박재형 2021년 06월 09일 -

방역수칙 위반 10개 적발해 고발·영업정지
대구시는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영업한 업소 10곳을 적발해 고발과 영업정지 행정처분을 했습니다.지난 달 20일 이후 집합금지 등 방역 수칙을 위반한 유흥주점 7곳과 바(bar) 형태 일반주점 3곳 등 10곳이 적발됐습니다.남구의 유흥주점 1곳은 대표와 이용자 등 9명을 형사고발 조치하고 나머지 9곳은 영업정지 처분...
조재한 2021년 06월 09일 -

R]사찰 산림 불법 훼손‥구청은 뒷북 행정
◀ANC▶사찰이 허가도 받지 않고 산의 나무를 베고 땅을 깎아 길을 냈습니다.문제의 절이 산림을 훼손한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 관리·감독해야 할 구청은 주민들이신고할 때까지 이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이렇게 훼손된 산림이축구장 3개 면적이 넘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대구 동구 도동의 향...
손은민 2021년 06월 08일 -

R]연쇄 감염 곳곳 터져.."백신 접종과 거리두기 중요"
◀ANC▶여]대구 유흥주점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한 뒤일상 곳곳에서 연쇄 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감염 속도가 빠른 변이 바이러스가일상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는 건데요.남]대구의 백신 접종률은여전히 낮아 방역당국의 고심이 큽니다.환자 수용을 위해 생활센터도 다시 열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양관희 2021년 06월 08일 -

변이 바이러스 퍼지자 대구 생활치료센터 재가동
코로나 19 환자가 늘자 대구·경북 생활치료센터가 다시 문을 엽니다.대구시는 동구 신서동 중앙교육연수원에120병상 규모의 대구·경북 권역별생활치료 센터를 내일부터 다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확산이 빠른 알파형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최근 유흥주점과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퍼지면서 확진자가 크게 늘었기 때문입니...
양관희 2021년 06월 08일 -

R]'왜 안 죽지?' 남편 칫솔에 곰팡이 제거제
◀ANC▶남편 칫솔에 곰팡이 제거제를 뿌려해치려고 한 혐의로 40대 여성이재판을 받았습니다.배가 계속 아팠던 남편이아내를 의심해 집에 몰래 카메라를설치하면서 범행이 들통났는데,법원은 여성에게 징역형 집행유예를선고했습니다.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46살 A씨는 지난해 2월부터 석 달 동안남편이 출...
권윤수 2021년 06월 08일 -

홍석준 의원 항소심서 징역 1년 6개월 구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인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은홍석준 국민의힘 의원 항소심에서 검찰이 원심에서 구형한 것과 같은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홍 의원은 지난해 국회의원 예비후보 시절본인만 전화 홍보를 할 수 있는데도 자원봉사자에게 천 200여 통의 전화 홍보를 시키고 선거운동원으로 ...
권윤수 2021년 06월 08일 -

06/08(화)데스크 오늘의뉴스
곳곳에서 연쇄 감염‥ "백신 접종과 거리두기가 중요" 대구시 백신 도입 논란‥ 권영진 시장 "제 불찰, 사과" 대구 생활치료센터, 내일부터 다시 운영 사찰 산림 불법 훼손‥ 구청은 뒷북 행정 남편 칫솔에 곰팡이 제거제‥ 징역형 집행유예 세금 먹는 하마‥ 의성 쓰레기 산에 또 혈세 투입 검찰, 홍석준 의원 항소심서 징역 1...
2021년 06월 08일 -

R]권영진 시장 일파만파 백신 논란 사과
◀ANC▶'화이자 백신 구매' 발표로논란을 불러온 대구시,그동안은 '선의를 폄훼당했다'며불쾌감을 드러냈는데,9일 만인 오늘(어제) '성급한 발표로 정치적 논란을 일으켰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고개 숙인 권영진 대구시장은 다만,백신 사기를 당한 건 아니고도입에 실패한 사례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조재한 기자가 ...
조재한 2021년 06월 08일 -

ACL 본선 확정 대구FC, 세부 일정 확정
프로축구 대구FC의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일정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당초 플레이오프를 통해 조별예선 합류가 결정될 예정이었지만 호주 A리그 소속팀들이 불참을 결정해 대구는 I조 합류가 결정됐습니다. 같은 조에는 일본의 가와사키 프론탈레, 중국 베이징 궈안, 필리핀의 유나이티드 시티가 함께하며 이달 25일...
석원 2021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