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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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16명, 경북 2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16명, 경북은 2명이 나왔습니다.대구에서는 최근 충북 오송을 방문한 뒤 확진 판정을 받은 남성의 가족 관련 4명이 확진돼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가 15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한 명이 방문한 PC방에서도 2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동구 체육시설 관련 확진자도 1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16...
조재한 2021년 02월 10일 -

설 연휴에도 병·의원, 약국 운영
대구시는 의료 단체와 협조해 설 연휴에도 병·의원과 약국 문을 엽니다.19개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의료시설이평소와 같이 24시간 진료를 하고 병·의원 513곳과 약국 851곳이 문을 엽니다.편의점 등 천500여 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소에서도 해열제 등 일반의약품을 살 수 있습니다.설 당일인 12일에는 동네의원 15곳을 포함...
도건협 2021년 02월 10일 -

포항R]'위험의 외주화' 여전‥원청에는 솜방망이 처벌
◀ANC▶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발생한하청업체 직원 사망 사고는 하청 업체 간에 작업 지시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해 발생한 인재로 드러났습니다. 제철소의 위험한 현장 정비 업무는 대부분 하청업체에 도급으로 떠맡기다 보니 부실한 안전 관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포스코...
박성아 2021년 02월 09일 -

02/09(화)오늘의 뉴스
일상 회복? 4차 유행?‥ "이번 설이 고비"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9명, 경북 5명 대구시, 일자리·복지 위주 재난 지원 계획 발표 한국게이츠 해고노동자 "손배가압류 철회하라" 제철소 '위험의 외주화' 여전‥ "원청에는 솜방망이 처벌" "대성에너지 검침원 폭행 센터장 엄벌" 촉구 설 연휴 선별진료소·전담병원 정상 운영...
2021년 02월 09일 -

설연휴 코로나 선별진료소,전담병원 정상 운영
설 연휴에도 경상북도와 시·군 보건소의 방역·비상 진료체계가 가동되고, 코로나19 선별진료소 46곳과 감염병 전담병원 6곳도 정상적으로 운영됩니다. 감염병 표본감시 의료기관 129곳도 운영돼 법정 감염병 발생 상황을 감시합니다.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보건복지상담센터 전화 129번이나 119,응급의료...
이정희 2021년 02월 09일 -

정의당"'죽음의 일터' 포스코 특단의 대책 필요"
잇따르는 포스코 산재 사고와 관련해 정의당 강은미 비상대책위원장은"포스코는 지난 3년간 최소 18명의 산재 사망이 확인된죽음의 일터"라고 비판했습니다.강 비대위원장은 "최근 두 달 사이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2명, 광양제철소에서 3명이 목숨을 잃었다며, 사고가 이어지는 동안 노동부로부터6차례의 근로감독을 받았...
장미쁨 2021년 02월 09일 -

"대성에너지 검침원 폭행한 센터장 엄벌" 촉구
전국 공공운수 노동조합 대구지역본부와 대성에너지 서비스센터지회 등은 "대성에너지 서비스센터의 센터장이 도시가스 검침원을 폭행했다"고 주장하며엄벌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검침원이 암 치료를 위해 센터장에게 병가를 요청했지만 거부당하고연차휴가도 쓰지 못한 채 사직을 강요당했는데퇴직하지 않겠다는 검침원...
권윤수 2021년 02월 09일 -

R]대구 "선별지원으로 생계지원, 경기 부양"
◀ANC▶대구시가 코로나19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복지를 위주로 무려 3조 8천억 원대 지원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그런데 공공 일자리 보급과 취약 업종 지원 등 일부를 제외하면 대부분 이미 시행하고 있는 정책이거나 일시적으로 돈을 빌려주겠다는 겁니다.자세한 내용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C....
조재한 2021년 02월 09일 -

R]한국게이츠, 해고노동자 손배가압류 철회하라!
◀ANC▶흑자폐업에 반발하며 투쟁하는대구 달성공단 한국게이츠 노동자들이명절을 앞두고 거액의 빚을 떠안는 것도 모자라부동산이 압류될 처지에 놓였습니다.사측이 노동자들이 청산 작업을 방해한다며거액의 손해배상 청구와 함께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는데, 법원이 받아들였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이상원 2021년 02월 09일 -

안동R]일상 회복? 4차 유행?..이번 설 명절이 "고비"
◀ANC▶[남]올해 설은 '5명 이상 모임 금지'가 적용되는사상 유례없는 설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혼란도 예상되고, 아쉬움도 큰데요.[여]설 연휴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일상 회복이 더 빨라질 수도,아니면 4차 유행이 올 수도 있습니다.보도에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5명 이상 모임 금지'가 적용되는 ...
이정희 2021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