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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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가습기 살균제 피해 조사 안 돼
◀앵커▶ 지난 2011년 4월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처음 공론화된 후 이제 10년이 지났습니다.하지만 피해자가 얼마나 되는지 아직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학계에서는 전국 피해자가 95만 명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기도 했는데요.정부는 정확한 피해 규모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않았고 최근에는 피해 조사 기능까지 ...
양관희 2021년 06월 07일 -

R]확진자 줄었지만...백신 접종이 최선
◀앵커▶지난 주말부터 대구의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가 2단계로 강화됐습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다행히 줄었지만, 소규모 산발적 감염은 여전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빠른 백신 접종이 필요합니다.도건협 기잡니다.◀기자▶대구에서 26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유흥 주점 발 집단 감염과 관련해서 확진자 7명이 더...
도건협 2021년 06월 07일 -

R]화이자 백신 논란 "대구시 책임 없어?"
◀앵커▶대구시의 화이자 백신 구입 논란이 대구시의 무책임한 태도로 수습되기는커녕 파장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습니다.대구시가 민간단체가 추진한 거라며 대구시 예산은 전혀 쓰지 않았다고 해명하자 정부 측이 다시 반박하는 등 책임 회피 논란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지난 1일 권영진...
조재한 2021년 06월 07일 -

칠곡경북대병원, 코로나 전용 병상 확대
최근 대구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칠곡 경북대학교병원이 코로나19 전용 병상을 확대했습니다.코로나19 거점 전담 병원인 칠곡 경북대병원은 기존 50개 정도 운영하던 코로나19 전용 병상을 백여 개 추가해 150여 개의 전용 병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칠곡 경북대병원은 기존에 투입한 감염내과와 호흡기내과 의료진...
윤영균 2021년 06월 07일 -

대구 26명, 경북 9명 확진..60-64살 백신접종 시작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26명, 경북 9명 나왔습니다.대구에서는 수성구 일반주점 관련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4명이 더 확진돼 누적 47명이 됐습니다.유흥주점 관련해서도 n차 감염 4명 등 7명의 확진자가 더 나와서 누적 환자가 316명으로 늘어나는 등 대구에서 모두 26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경북에서...
도건협 2021년 06월 07일 -

백신 도입 논란 두고 대구시 무책임 비난 잇따라
대구시가 화이자 백신 논란에 사과 없이 민간단체가 추진한 것이라고 해명한 데 대해 무책임하다는 비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대구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화이자 백신 도입 사태에 대구시가 민간단체인 메디시티 대구협의회에 책임을 전가하며 구차한 변명을 하고 있다며 대구시의회의 행정사무조사를 촉구했습니다.경실련은...
조재한 2021년 06월 07일 -

대구·경북 버섯류 농산물 효자 수출 품목
대구·경북 지역의 농산물 효자 수출 품목은 버섯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대구 본부세관에 따르면 4월 기준 대구와 경북지역 농산물 수출액은 3천 900만 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6.4% 늘었습니다.올해 4월까지 대구·경북 버섯류 수출 실적은 760만 달러로 전국의 48.3%를 차지해 신선 농산물 수출을 주도하고 있습니...
박재형 2021년 06월 07일 -

경북 인구정책 5개년 기본계획 용역 착수
경상북도가 중장기 인구 정책 기본 계획을 세우기 위한 연구 용역에 착수했습니다.이번 용역은 2019년 제정한 경북도 인구 정책 기본 조례에 따라 2022년부터 5년 간 처음 시행하는 인구 정책 5개년 기본 계획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경북의 저 출생과 인구 감소 원인, 기존 인구 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국내외 인...
도건협 2021년 06월 07일 -

대구, 낮 기온 32도까지 오르며 더워
오늘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아침 기온은 12~18도의 분포를 보였는데, 낮 기온은 대구 32도 등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겠습니다.대구기상청은 당분간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여름 ...
조재한 2021년 06월 07일 -

포항R]잇따른 인권 유린‥경주시 장애인 행정 불신
◀앵커▶ 경주 지역 장애인 시설에서 인권 유린 문제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지만 행정기관은 소극적 대처로 일관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인권 단체는 장애인을 수용 시설에 가둬 격리하는 억압 된 환경이 불법을 양산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발달 장애인의 팔을 낚아 챈 남성이 탁자 ...
김형일 2021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