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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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내일 프로농구단 인수 협약식 개최
대구 신서혁신도시에 자리한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2일 인천 전자랜드 농구단 인수를 확정한데 이어 내일 인수 협약식을 합니다.한국프로농구연맹 KBL과 한국가스공사는 내일 오후 3시반 인터불고 호텔에서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과 권영진 대구시장, 이정대 KBL 총재가 참석해 인수 협약식을 체결하고 연고지 이전를 결정할 ...
석원 2021년 06월 08일 -

포항 월포해수욕장 인근서 모터보트 전복‥3명 구조
어제(7일) 오후 5시쯤 포항 월포해수욕장 동쪽 2.8km 해상에서 승선원 3명이 타고 있던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승선원 3명 모두 바다에 빠졌지만 인근에 있던 민간해양구조대에 의해 10여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모터보트 운전석 핸들에 문제가 생겨 보트가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박성아 2021년 06월 08일 -

수배자 검거하러 출장 중이던 대구 경찰관, 음주 사고
대구 경찰관이 경기도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경찰청 등에 따르면 오늘 새벽 3시 20분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곱등고개 터널에서 대구의 한 경찰서 소속 A경사가 몰던 카니발 승용차가 벽에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A경사와 동료 B경장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
양관희 2021년 06월 08일 -

성주 사드 기지 자재 반입 재개, 농성주민 강제 해산
국방부와 주한미군이 성주 소성리 사드기지에 물자와 공사 자재 반입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소성리 주민과 사드 반대 단체 회원 등은 오전 6시부터 마을회관 앞 도로에서 농성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오전 6시 반부터 주민과 단체 회원들을 강제 해산시켰고, 국방부와 주한미군은 생활 물자와 공사 자재 등을 차량으로 반입...
도건협 2021년 06월 08일 -

검찰, 홍석준 의원 항소심서 징역 1년 6개월 구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인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은 홍석준 국민의힘 의원 항소심에서 검찰이 원심에서 구형한 것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홍 의원은 지난해 국회의원 예비후보 시절 본인만 전화 홍보를 할 수 있는데도 자원봉사자에게 천 200여 통의 전화 홍보를 시키고 선거운동원으...
권윤수 2021년 06월 08일 -

대구 생활치료센터, 내일부터 다시 운영
코로나 19 환자가 늘자 대구·경북 생활치료센터가 다시 문을 엽니다. 대구시는 동구 신서동 중앙교육연수원에 120병상 규모의 대구·경북 권역별 생활치료 센터를 내일부터 다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확산이 빠른 알파형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최근 유흥주점과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퍼지면서 확진자가 크게 늘었기 때문...
양관희 2021년 06월 08일 -

안동R]세금 먹는 하마‥의성 쓰레기산
◀앵커▶ 해외 토픽에도 오를 정도로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한 의성 쓰레기산이 막대한 세금으로 방치 폐기물을 모두 처리하고 나대지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의성군은 이대로 두면 다른 업체가 들어와 환경을 훼손할 우려가 높다는 이유로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방치 폐기물 처리에 2...
이호영 2021년 06월 08일 -

뉴스데스크 오늘의뉴스(06/08)
곳곳에서 연쇄 감염‥ "백신 접종과 거리두기가 중요" 대구시 백신 도입 논란‥ 권영진 시장 "제 불찰, 사과" 대구 생활치료센터, 내일부터 다시 운영 사찰 산림 불법 훼손‥ 구청은 뒷북 행정 남편 칫솔에 곰팡이 제거제‥ 징역형 집행유예 세금 먹는 하마‥ 의성 쓰레기 산에 또 혈세 투입 검찰, 홍석준 의원 항소심서 징역 1...
2021년 06월 08일 -

R]곳곳에서 연쇄 감염‥"백신 접종과 거리두기 중요"
◀앵커▶ 대구 유흥주점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한 뒤일상 곳곳에서 연쇄 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감염 속도가 빠른 변이 바이러스가 일상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는 건데요. 대구의 백신 접종률은여전히 낮아 방역당국의 고심이 큽니다. 환자 수용을 위해 생활센터도 다시 열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양관희 2021년 06월 08일 -

R]사찰이 산림 불법 훼손‥구청은 뒷북 행정
◀앵커▶ 사찰이 허가도 받지 않고 산의 나무를 베고 땅을 깎아 길을 냈습니다. 문제의 절이 산림을 훼손한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 관리·감독해야 할 구청은 주민들이 신고할 때까지 이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이렇게 훼손된 산림이 축구장 3개 면적이 넘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영상▶ 대구 ...
손은민 2021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