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사회서비스원, 설립 취지 빛 바래"
◀ANC▶인권 침해와 회계 비리가 만연했던대구시립희망원과 같은 사태를 막기 위해 민간이 맡던 복지서비스를 공공부문이 제공하겠다는 의도로 만든 게사회서비스원입니다.대구에서 문을 연 지 2년이 거의 다 됐는데요,그런데, 열악한 처우에다 법적인 근거도 없어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
윤영균 2021년 03월 23일 -

R]다중이용시설 일상 감염..."안전지대가 없다"
◀ANC▶[남]경북 경산의 사우나 시설과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으로 불어나며집단 감염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습니다.[여]최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불특정 다수가 확진되는 일상 감염이 늘고 있어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오늘 첫 소식은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경산의 한 사우나 ...
박재형 2021년 03월 23일 -

미얀마 민주화 운동 연대 위한 인문 포럼
경북대학교 인문 학술원 제9차 인문 포럼이 미얀마 민주화 운동을 위한 연대와 지원을촉구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오늘 포럼에는 동국대학교 글로벌경제통상학부 초빙교수인 미얀마 출신 딴 툿 우 교수가 '미얀마 민주화 항쟁의 전개 양상과 향후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항쟁은 평...
권윤수 2021년 03월 23일 -

R]산부인과 170여 곳 압수수색해도‥수사 제자리
◀ANC▶구미 3살배기 아이의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이번엔 170곳이 넘는 산부인과를 일일이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숨진 아이의 친모로 드러난석 모 씨가 출산한 기록, 또 실제 친부의 존재를 찾기 위해서입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경찰이 압수수색한 산부인과는170곳이 넘습니다.구미 뿐만 아...
손은민 2021년 03월 23일 -

03/23(화)오늘의 뉴스
다중이용시설 일상 감염‥ "안전지대가 없다" 대구 65세 이상 AZ 백신 접종 동의율 62% 그쳐 산부인과 170여 곳 압수수색해도‥ 수사 제자리 "사회서비스원, 설립 취지 빛바래" 미얀마 민주화 운동 연대 위한 인문 포럼 열려 5·18 모욕 만평 파문 일파만파 "공식 사과해야" 영남대 민주동문회 "前 교수회 의장 징계 시도 철회...
2021년 03월 23일 -

대구 65세 이상 AZ 백신 접종 동의율 62% 그쳐
대구지역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동의율이 62%로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만 65세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접종 동의 조사를 어제 마감했는데 동의율은 전국 평균 76.9%보다 15%포인트가량 낮은 62%에 그쳤습니다. 77개 요양병원과 138개 요양시설에 있는 만 7천여 명이...
조재한 2021년 03월 23일 -

2021-03-23 (화) 대구 MBC 뉴스데스크
다중이용시설 일상 감염‥ "안전지대가 없다" 대구 65세 이상 AZ 백신 접종 동의율 62% 그쳐 산부인과 170여 곳 압수수색해도‥ 수사 제자리 "사회서비스원, 설립 취지 빛바래" 미얀마 민주화 운동 연대 위한 인문 포럼 열려 5·18 모욕 만평 파문 일파만파 "공식 사과해야" 영남대 민주동문회 "前 교수회 의장 징계 시도 철회...
2021년 03월 23일 -

경북 북동 산지 '강풍특보'‥산불예방활동 강화
경북 북동 산지에 강풍 특보가 내려져내일까지 초속 10~18m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보되면서 지자체마다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자체는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하며 농산폐기물 등 소각행위를 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산불감시원을 총동원해 예방·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산림청도 산불재난 위기 경보 ...
김건엽 2021년 03월 23일 -

영주댐 추가 방류‥"생태 평가위해 초당 3.6~10t"
수자원공사 영주댐이 지난 19일부터 추가 방류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방류는 지난 1월 말까지 이어졌던 1차 방류처럼 영주댐과 내성천의 환경과 생태 평가 모니터링을 위한 것이라고 영주댐 측은 설명했습니다. 방류는 6월 20일까지 초당 3.6~10톤 범위에서 탄력적으로 진행됩니다.
김건엽 2021년 03월 23일 -

시민사회단체 "5.18모욕" 매일신문 만평 규탄
대구 경북지역 137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 매일신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매일신문이 5·18 민주화운동을 모욕한 만평을 실은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며 공식 사과문을 전면 게시하고 사장이 직접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만평을 그린 작가는 사퇴하고 5·18 피해자와 시민들에게 공식 사죄할 것도 요구했습니다....
도건협 2021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