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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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문자해고 6년만에 징역형 구형...'솜방망이' 반발
◀ANC▶6년 전 경북 구미의 외국인 투자기업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문자로 해고를 통보받은 사건이 있었습니다.우여곡절 끝에 검찰이 사측을 파견법 위반으로기소한 지 2년 만에 어제 결심공판에서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그런데 어렵게 기소한 사건에 비해구형량이 너무 작아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반발이 나오...
도건협 2021년 05월 04일 -

R]경북 땅 투기 없어?.."보여주기 식 조사" 비판
◀ANC▶ 경상북도가 소속 공직자와 그 가족에 대한 땅 투기 조사를 벌였는데, 지금까지 투기 의심사례가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공무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전수 조사가 아니었고, 조사 대상도 다른 시·도보다 적어 보여주기 식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경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
2021년 05월 04일 -

05/04(화)오늘의 뉴스
자치법규도 무시‥ 시민재산도 상인연합회장 특혜 의혹 경북 땅 투기 없어?‥ "보여주기식 조사" 비판 우리복지시민연합, 경북도 공직자 땅 투기 전수조사 요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10명, 경북 22명 추가 상주열방센터 폐쇄 해제‥ 글로벌 비전 집합금지는 유지 "한국장학재단, 당사자 모르게 정규직 제외" 아사히글라...
2021년 05월 04일 -

4월 대구 집값 상승폭 둔화
대구 지역의 집값 상승 폭이 둔화했습니다.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4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대구 지역의 집값은 전달보다 0.82% 올랐습니다.이는 3월 상승률 1.11%보다 낮은 수치로지난해 10월 상승률 0.75%를 기록한 이후 6개월 만에 상승률 1% 미만을 기록했습니다.4월 아파트 매매가격도 전달보다 1.05% 상...
박재형 2021년 05월 04일 -

2021-05-04 (화) 대구 MBC 뉴스데스크
자치법규도 무시‥ 시민재산도 상인연합회장 특혜 의혹 경북 땅 투기 없어?‥ "보여주기식 조사" 비판 우리복지시민연합, 경북도 공직자 땅 투기 전수조사 요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10명, 경북 22명 추가 상주열방센터 폐쇄 해제‥ 글로벌 비전 집합금지는 유지 "한국장학재단, 당사자 모르게 정규직 제외" 아사히글라...
2021년 05월 04일 -

검찰, 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 징역형 구형
검찰이 파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경북 구미 아사히글라스 전 대표 등에게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오늘 대구지법 김천지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검찰은 하라노 다케시 전 아사히글라스 대표에게 징역 6개월, 하청업체 대표 A씨에게는징역 4개월을 구형했습니다.아사히글라스 법인에는 벌금 2천만 원,하청업체 법인에는 벌금...
도건협 2021년 05월 03일 -

대구 학생 흡연율 2.6%..전국 평균보다 낮아
대구 지역 학생 흡연율이 전국 평균보다많이 낮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이 함께 실시한 청소년 건강 행태 조사에서대구 지역 중·고등학생 흡연율은 2.6%로 전국 평균 4.4%보다 크게 낮았습니다.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률도 1.2%로 전국 평균 1.9%에 비해 낮았습니다. 대구시교...
권윤수 2021년 05월 03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12명, 경북 32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12명, 경북 32명이 나왔습니다.대구시와 경상북도에 따르면대구에서는 영남공고에서 오늘 학생 3명과 학생 가족 1명이 환진돼 누적 환자가 5명으로 늘었습니다.서구 사우나 관련도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44명이 됐습니다.서문교회 관련해 천 900여 명을 검사했는데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조재한 2021년 05월 03일 -

경산시 1.5단계로 조정...검사 강화 행정명령
경산시가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2단계에서 1.5단계로 낮췄습니다.대신 의사나 약사가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도록 안내한 사람은 48시간 안에 검사 받고,유흥주점과 단란주점, 콜라텍과 홀덤펍 등의 업주와 종사자는 앞으로 3주간 매주 1회 진단 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위반하면 200만원 이하 벌금...
도건협 2021년 05월 03일 -

대구시 "공무원 성희롱 3건, 전담조담 신설 대응"
대구시에 따르면 최근 간부 공무원 1명이 성희롱으로 직위 해제되는 등 올들어 3건의 성희롱 신고가 접수됐고 작년과 재작년 각각 1건에서 3건으로 늘었습니다.익명 신고도 5건이 접수되는 등 공직사회 성폭력이 증가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대구시는 여성인권보호 TF팀을 신설하고, 가해자 승진 배제와 조례 제정, 예방 ...
조재한 2021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