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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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개시장 없어질까‥반복되는 개 식용 갈등
◀앵커▶ 다음 달 11일이면 초복인데, 해마다 이때쯤 되면 전국의 동물보호단체와 활동가들이 대구로 모여 시위를 합니다.대구 칠성시장에 아직 남아 있는 개시장 때문입니다.매년 반복되는 갈등에 대구시장까지 나서서 개 시장을 폐쇄하겠다고 약속했는데, 2년이 넘도록 진척이 없습니다.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
손은민 2021년 06월 16일 -

문화재 셀프 훼손에, 산림 밀고 '청보리밭'까지
◀앵커▶ 안동호 주변에 자리한 계상 고택은 조선 후기 전통 한옥의 건축 구조를 잘 간직하고 있어, 경상북도 문화재로 지정됐던 곳입니다.그런데 수년 전 고택 소유주가 원형을 훼손해 문화재 지정이 취소된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고택 주변으로 축구장 3개 크기의 산림을 무단으로 훼손해서 산지관리법 위반으로 기소됐...
엄지원 2021년 06월 16일 -

경북도-KT 디지털 플랫폼 혁신 업무 협약
경상북도와 KT가 오늘 포항 동부청사에서 디지털 플랫폼 혁신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습니다.코로나 19 공동 대응과 지역 경제 활성화, 미래 먹거리 발굴과 도청 신도시 활성화 등 3개 분야 7개 공동 협력 과제를 함께 추진합니다.하반기부터 인공지능 보이스봇 백신 접종 콜센터와 소상공인 상권 정보 서비스를 시범 도입합...
도건협 2021년 06월 16일 -

경북형 소프트웨어 오픈뱅크 사업 참여자 모집
경상북도가 소프트웨어 오픈뱅크 구축 사업에 참여할 사람을 27일까지 모집합니다.올해는 전체 3단계 가운데 1단계인 인력 양성 사업으로 경북 소재 대학생과 경북에 주소를 둔 일반인을 대상으로 20개 팀을 선발해 최대 9백만 원을 지원합니다.선발되면 희망하는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문 교육을 받으면서 기업에 필요한 소...
도건협 2021년 06월 16일 -

조희팔 추징액 '32억 원' 피해자에게 돌려줘
검찰이 조희팔 사건과 관련해 추징한 32억 원을 법원이 피해자들에게 돌려줄 예정입니다.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3월부터 석 달 동안 조희팔 사건과 관련해 추징한 금액 32억 원의 환부 절차를 개시한 뒤 관보에 공고했고, 최근 대구지방법원에 공탁했습니다. 법원은 피해자들의 채권 액수에 따라 비율을 따져 돈을 나눠줄 ...
권윤수 2021년 06월 16일 -

도쿄올림픽 야구 대표팀에 삼성 4명
도쿄올림픽 야구 대표팀 24명의 최종 명단에 삼성 라이온즈 소속 선수는 4명이 포함됐습니다.삼성은 투수 원태인과 포수 강민호, 내야수 오재일과 외야수 박해민이 이름을 올렸습니다.대표팀은 7월 30일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이스라엘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베이징 올림픽 이후 13년 만에 대회 금메달에 도전합니...
석원 2021년 06월 16일 -

코로나 19 신규 확진 대구 16명, 경북 3명
오늘 0시 기준으로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16명, 경북 3명 나왔습니다.대구는 수성구 일반주점 관련으로 자가 격리 중 검사에서 4명이 더 확진돼 누적 87명으로 늘었습니다.수성구 휘트니스 센터에서 1명이 더 확진돼 누적 4명으로 늘었습니다.타로 동호회와 중구 식당 관련으로 각각 1명, 확진자 접촉으로 6명이 확...
도건협 2021년 06월 16일 -

가스레인지 관련 화재 늘어..고령화로 부주의 많아
경북지역의 가스레인지 관련 화재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내 가스레인지 관련 화재는 2018년 33건에서 지난해 38건으로 늘었고 올해도 5월 말까지 22건이 발생했습니다.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91%이고, 발생 장소는 주택과 음식점이 많았습니다.경북소방본부는 인구 고령화로 가스레인지 화재...
2021년 06월 16일 -

경주 주택가 승용차 20여 대 타이어 고의 파손
한밤 중 경주의 주택가에서 차량 수십 대의 타이어가 고의로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경주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밤부터 오늘 새벽 사이 경주시 충효동 도로변에 세워진 차량 20여대의 타이어 옆면이 날카로운 물체에 찢겨졌습니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주변 CCTV 영상을 확보해 용의자로 보이는 남성을 특정한 뒤 ...
2021년 06월 16일 -

영천에서 전봇대 부러져 작업 중이던 50대 숨져
영천에서 전봇대가 부러져 작업 중이던 50대가 숨졌습니다.어제 오후 4시쯤 영천시 청통면에서 전봇대가 부러져 전봇대 위에서 스피커를 설치하던 50대가 숨졌습니다.유족은 "영천시가 정식 계약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숨진 50대가 소속된 업체에 해당 작업을 하라고 지시했고, 한전에는 사용 신청서를 제출하지도 않았다"...
윤영균 2021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