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중 경주의 주택가에서 차량 수십 대의 타이어가 고의로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밤부터 오늘 새벽 사이 경주시 충효동 도로변에 세워진 차량 20여대의 타이어 옆면이 날카로운 물체에 찢겨졌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주변 CCTV 영상을 확보해 용의자로 보이는 남성을 특정한 뒤 현재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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