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의 가스레인지 관련 화재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내 가스레인지 관련 화재는 2018년 33건에서 지난해 38건으로 늘었고 올해도 5월 말까지 22건이 발생했습니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91%이고, 발생 장소는 주택과 음식점이 많았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인구 고령화로 가스레인지 화재가 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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