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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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전 역사에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설치
대구 도시철도 전 역사에 전동휠체어 충전기가 설치됐습니다.대구도시철도공사는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을 위한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를 1·2·3호선 전 역사에 설치했습니다.급속충전기는 역사 운영시간인 오전 5시 반부터 자정까지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대구도시철도공사는 앞으로도 교통약자 복지 서비스를 위해 ...
양관희 2021년 07월 09일 -

아동 학대 혐의 유치원 교사 벌금 200만 원
대구지방법원 김재호 판사는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30살 A 씨에 대해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아동 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A 씨는 대구의 한 유치원 교사로 일하면서 지난해 10월, 5살 어린이가 책상에 밥풀을 붙였다는 이유로 양팔을 잡아 마구 흔들고 팔을 힘껏 잡아당겨 상처를 입힌 혐의...
권윤수 2021년 07월 09일 -

"대구 구·군, 인권조례 없거나 유명무실"
대구시와 대구의 구·군이 '인권조례'가 없거나 있더라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참여연대는 성명을 내고 "대구 서구와 북구, 수성구는 인권조례가 아예 없고, 인권조례가 있는 곳 중에서도 대구시와 대구 중구를 제외하면 기본계획 설정과 위원회 운영 등 규정을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
윤영균 2021년 07월 09일 -

흐리고 소나기, 대구와 경북 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리고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내일 새벽까지 5~60mm, 많은 곳은 80mm 이상입니다.낮 기온은 대구 31도, 안동 30도 등 25~32도 분포로 덥겠습니다.주말인 내일과 모레도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최고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대구와 의성, 김...
조재한 2021년 07월 09일 -

R]내륙 폭염주의보..오락가락 소나기 5~60mm
오늘은 장맛비 대신 소나기 소식이 계속 있습니다.대기가 불안정하다보니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순간 쏟아지는 곳이 있는데요,오늘 대구와 경북에는 5~60mm의 소나기가 예상됩니다.이때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수도 있어서 강한 소나기로 인한 피해 없도록 주변을 잘 살펴주셔야겠습니다.오늘 아침 대구의 기온은 22도, ...
2021년 07월 09일 -

독도 명예주민증 7만 명 돌파
독도 명예주민이 주민증 발급 11년 만에 7만명을 돌파했습니다.독도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과 6월에만 2천 144명이 독도 명예주민증을 발급받으면서 지난달 말 기준으로 누적 발급자가 7만 500명입니다.특히 명예주민증 발급을 받은 외국인은 1천 800여 명이나 됩니다. 이 가운데 일본 국적 외국인은 17명이고...
심병철 2021년 07월 09일 -

미납 통행료 납부 가능한 편의점 2만8천여 곳으로
오는 12일부터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를 낼 수 있는 편의점이 2만 8천여 곳으로 늘어납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전국 만 5천여 곳의 CU(씨유) 편의점에서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를 낼 수 있습니다.이에 따라 기존에 미납 통행료를 받던 GS편의점을 포함해 모두 2만 8천여 곳으로 늘어납니다.편의점에서 차량...
심병철 2021년 07월 09일 -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 구축 463억 확보
환경부의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 구축 사업에 대구시가 선정돼 국비 463억 원을 받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안심 하수처리장에 45억 원을 투입해 하수처리 과정에 디지털 의사결정 체계 등을 구축해 방류 수질을 개선하고 에너지 절감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또 608억 원을 들여 하수 월류를 막기 위한 I...
조재한 2021년 07월 09일 -

취업 특화 특수고, 내년 3월 개교
자기 주도적 직업인 양성을 목표로 하는 특수고등학교가 내년 3월 대구시 복현동에 개교합니다.대구시교육청은 발달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특화 교육을 하는 가칭 '이룸고등학교'를 복현동에 지어 내년부터 학생을 모집합니다.대상은 대구에 사는 지적·정서행동·자폐성·학습장애가 있는 현재 중3과 고1 학생입니다.학년...
권윤수 2021년 07월 09일 -

예산 남기지 말고 재난 지원금 집행하라!
◀앵커▶ 한 해 살림을 살고 난 뒤 남는 순세계 잉여금이 경주시의 경우 다른 지자체에 비해 2-3배나 많다는 보도 지난달 전해드렸는데요, 코로나 19로 힘겨운 시기에 적극적으로 예산을 집행하지 않아 비판 여론이 높습니다.경주 시민들이 추석 전까지 재난 지원금을 집행하라면서 서명운동까지 벌였습니다.김형일 기자가 보...
김형일 2021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