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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전 총장 횡령 의혹, 수사 지지부진
◀앵커▶대구문화방송은 최성해 전 동양대학교 총장이 8억 원이 넘는 고서 등을 기증받고는 이 중 약 40%를 구매한 것으로 처리한 뒤 돈을 돌려줘 '횡령 의혹'을 받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습니다.지난해 11월 고발이 이뤄져 열 달이 흘렀는데, 경찰 수사는 지지부진하기만 합니다.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심병철 기자▶동양...
심병철 2021년 09월 16일 -

2021-09-16 (목) 대구 MBC 뉴스데스크
가족 모임에서 집단감염 대구 47명, 경북 33명최성해 전 총장 횡령 의혹, 수사 지지부진 구미 3살 여아 '친언니' 2심도 징역 20년 안동~도청 국도 '구간 단속'.."출퇴근 더 막혀" 추석 연휴 고속도로 교통량 200만 대 문화재청 6개 옛길 국가 명승 지정 예고 노인 학대 신고 증가..검거율은 20% 진드기·쥐 감염병 예방 수...
2021년 09월 16일 -

영주, 어린이집 집단감염 지속‥추석 명절 고비
◀앵커▶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주춤하고 있지만 경북의 경우 영주의 사정이 심각한데요.어린이집 관련 확진자가 추가로 7명이 더 발생하며 3일 만에 확진자가 24명으로 늘었습니다.방역당국은 내일부터 완화된 가족모임 방역 수칙이 시행되지만 최대한 적은 인원에 짧은 만남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김건엽 기자 ◀김건엽...
김건엽 2021년 09월 16일 -

안동~도청 국도 '구간 단속'.."출퇴근 더 막혀"
◀앵커▶최근 안동 도심과 경북도청 신도시를 잇는 국도에 '구간 단속 카메라'가 설치됐는데요. 이 도로로 출·퇴근하는 운전자들은 안 그래도 정체가 심한 도로가 더 막히게 된다며 불만이 많은데요.경찰은 사고가 많이 발생해 구간 단속 카메라 설치가 불가피하다며 내년 초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가겠다는 입장입니다.김경철...
김경철 2021년 09월 16일 -

구미 3살 여아 '친언니' 2심도 징역 20년
◀앵커▶경북 구미 한 빌라에서 3살배기 여자 아이가 방치돼 숨진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당시 아이를 홀로 남겨두고 떠났던 20대 여성은 아이의 친언니로 드러났는데, 오늘 열린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20년이 선고됐습니다.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권윤수 기자▶지난해 경북 구미 빌라에 방치돼 숨진 3살 아이의 친...
권윤수 2021년 09월 16일 -

울릉도 대형 여객선 첫 취항..주민 '환영'
◀앵커▶포항과 울릉도를 오가는 대형 여객선이 오늘(16일) 첫 상업 운항을 시작했습니다.겨울철에는 아예 운항하지 않거나 결항이 잦았던 기존 여객선과 달리 높은 파도에도 운항할 수 있고, 화물 수송 능력도 뛰어나 울릉 주민들은 큰 기대감을 보였습니다.박성아 기자의 보도입니다.◀박성아 기자▶울릉크루즈의 첫 운항 날...
박성아 2021년 09월 16일 -

부동산 증여 급증..세원 활용에 관심을!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구경북 소식 전해드립니다.정부가 대출을 늘려 집을 사는 것을 막고, 다주택자들에게는 집을 팔도록 유도하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 정책이 제대로 먹혀들지 않고 있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양도세율이 높아 세금 부담이 커지자 집을 팔지 않고 자녀에게 물려주는...
한태연 2021년 09월 16일 -

유해가스 맨홀에 빠진 노동자 심정지에서 살아나
유해가스가 차 있던 대구의 한 공장 맨홀에 80대 노동자가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다행히 의식을 회복했습니다.대구 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 반쯤 서구 비산동 한 도금공장 안에 있는 맨홀에 81살 A씨가 떨어졌습니다.A씨는 맨홀 아래 깊이 3m쯤에서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지만 현재 의식...
양관희 2021년 09월 16일 -

경북, 태풍 북상으로 '위기경보 단계' 주의로 격상
제14호 태풍‘찬투’가 북상하자, 경상북도가 위기 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조정했습니다.경북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근무 1단계를 가동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8월에 태풍‘오마이스’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사면 붕괴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박재형 2021년 09월 16일 -

대구 고가 전세·월세 아파트 수성구에 집중
대구의 고가 전세 아파트와 월세 아파트가 수성구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에서 가장 비싼 전세 아파트는 수성구 범어동의 전용면적 204 제곱미터 아파트로 보증금은 12억 6천만 원이었습니다.대구 전체로 보면 전세 가격 상위 ...
윤영균 2021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