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SK머티리얼즈, 올해 안으로 영주 계획 발표할 듯
상주에 8천억 원 규모의 배터리 공장 건립을 발표한 SK머티리얼즈가, 올해 안으로 본사가 있는 영주에 대해 반도체 소재 사업의 투자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황병직 경북도의원은 "SK머티리얼즈와 경북도, 상주시 간 투자협약이 이뤄진 지난 14일 직후 SK머티리얼즈 대표와 이철우 지사를 만나, 이 같은 내용을 확...
엄지원 2021년 09월 17일 -

의성 60대 농협 조합장, 성추행 혐의 구속영장
경북경찰청 여청수사대는 여직원을 성추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의성의 한 단위농협 조합장 60대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김 조합장은 지난 4월 근무시간 중 여직원을 야산에서 성추행하고, 지난 10일에는 병원에 가는 피해자의 차량을 쫓아가 위협 운전을 하는 등 2차 가해를 벌인 혐의입니다.
엄지원 2021년 09월 17일 -

포항시-티몬 업무협약..지역 상품 온라인 판매 지원
포항시와 소셜커머스 기업인 티몬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상품 온라인 판매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이번 협약으로 티몬은 포항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해 주고, 우수 상품 발굴과 판매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도 제공합니다.포항시는 전자상거래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라이브커머스를 ...
김기영 2021년 09월 17일 -

목욕탕 집단감염.. 대구경북 76명 확진
대구의 목욕탕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나오며 대구와 경북에서 확진자가 38명씩 나왔습니다.지난 13일 첫 확진자가 나온 서구 목욕탕에서 8명 더 나와 누적 14명으로 늘었고 0시 이후에도 20여 명이 더 나왔습니다.대구시는 안전문자를 발송해 이번 달 목욕탕 이용객들에게 검사를 받도록 했습니다.달서구 외국인 모임에...
조재한 2021년 09월 17일 -

'종이돈' 준 업자 집행유예 2년
외국인 노동자에게 종이 돈으로 임금을 지불한 영천의 인력 중개업자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대구지방법원 김남균 판사는 인력 중개업자 A 씨에게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피해자가 25명에 체불 임금이 1억 5천만 원에 이르고, 피해자가 상당한 고통을 겪었...
권윤수 2021년 09월 17일 -

프로축구 대구FC, 선두 울산 상대 홈경기 펼쳐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저녁 7시 홈인 DGB대구은행파크에서 리그 선두인 울산을 상대합니다.ACL 16강 원정을 치르고 동일집단 격리에 들어간 대구FC는 일정 연기 없이 내일 울산과의 리그 30라운드를 치릅니다.울산은 최근 8경기에서 5승 3무로 무패 행진과 함께 1위를 달리고 있고, 대구는 승점 41점으로 4위입니다. 통산...
석원 2021년 09월 17일 -

프로야구 삼성, KIA에게 한 점 차 패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KIA에게 한 점 차 패배를 당하며 2연패에 빠졌습니다.어제 저녁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KIA와의 맞대결에서 삼성은 상대 선발 임기영 공략에 실패하며 5대 6으로 경기를 내줬습니다.경기는 내줬지만 삼성은 대체 선발로 투입된 이재희가 4회까지 호투를 보였고, 타선에서도 김동엽과 ...
석원 2021년 09월 17일 -

태풍 '찬투' 영향 대구경북에 비, 오후에 그쳐
제14호 태풍 '찬투'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지역에도 비가 오고 있습니다.오늘 0시부터 8시까지 강우량은 대구 3.3밀리미터, 경북은 상주 21.6, 영덕 17.5, 경주 15.2밀리미터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상주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오늘 곳에 따라 10-60밀리미터, 많은 곳은 80밀리미터의 비가...
이상원 2021년 09월 17일 -

제14호 태풍 ‘찬투’ 영향…강한 바람과 비
◀앵커▶오늘 대구·경북 지역은 태풍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오늘 오후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입니다.◀유하경 기상캐스터▶금요일은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비에 대한 대비를 잘 하셔야겠습니다.현재 제14호 태풍 ‘찬투’는 서귀포 남남서쪽 약 110km 부근...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09월 17일 -

만평]이제는 '학생이 상전'
대구와 경북지역 4년제 대학의 올해 수시모집 결과 학과별 학교별 양극화가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는데요.의료계열 학과 등 일부 인기학과를 제외하면 대부분 학교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낮은 것으로 분석돼 각 대학교마다 신입생 충원에 비상이 걸렸다지 뭡니까요!이동운 경북대학교 입학부처장, "지난해까지는 마등록자에...
이상원 2021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