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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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못서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오늘 오전 9시 반쯤 대구 수성못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근처를 지나던 행인이 물 위에 여성의 시신이 떠 있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범죄 혐의점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1년 10월 15일 -

"한국가스공사 지역 상생 미흡..정규직 전환도 미적"
오늘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구에 입주한 한국가스공사가 지역 상생에 의지가 부족하다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양금희 의원은 지난 2016년부터 5년 동안 한국가스공사 연구개발비 가운데 44%인 27억 천만 원은 수도권에 쓰였지만 대구·경북권역에는 9%인 5억 9천만 원에 불과하다고 ...
양관희 2021년 10월 15일 -

대구구치소에서 60대 수용자, 극단적인 선택
대구구치소에서 수용자가 극단적 선택을 해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대구구치소에 따르면 9월 29일 사기 혐의 등으로 법정구속 된 61살 A 씨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인실에 수용된 뒤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치료를 받던 A 씨는 이틀 전인 10월 13일 숨졌는데, 경찰과 교정 당국은 자...
권윤수 2021년 10월 15일 -

18일부터 사적 모임 10명, 식당 자정까지 영업
비수도권 3단계 거리두기가 2주간 연장되는 가운데 사적모임 등 방역조치는 완화됩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대구시에 따르면 오는 17일까지인 비수도권 3단계 거리두기를 이달 말까지 연장하는데, 18일부터는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은 접종완료자 6명 포함 10명까지 완화합니다.밤 10시까지인 식당과 카페 영업시간은 자...
조재한 2021년 10월 15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38명, 경북 34명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38명, 경북 34명 나왔습니다.대구는 달성군 종교시설에서 2명, 서구 유흥주점 3명, 중구 클럽 1명이 추가됐습니다.새로운 집단감염으로 어제 2명의 확진자가 나온 달서구 음식점에서 4명이 더 나왔습니다. 지난달 18일 이후 누적 확진가가 742명에 이른 외국인 지인 모임 관련 확진자는 약 한...
조재한 2021년 10월 15일 -

두경민 빠진 가스공사 시즌 첫 패배..내일 고양 원정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시즌 첫 패배를 당했습니다.어제 저녁 수원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가스공사는 24득점을 기록한 니콜슨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우승후보 수원 kt의 벽을 넘지 못하며 78대 95로 경기를 내줬습니다.가스공사는 팀의 중심 선수인 두경민이 발목 통증으로 뛰지 못한 공백을 넘지 못해 개막 3연승 도...
석원 2021년 10월 15일 -

경북교육청, 직업계고 현장실습 안전 모니터링
경북교육청은 오늘(15일)부터 일주일간 직업계고 학생들이 현장실습을 진행 중인 기업체를 대상으로 안전 모니터링에 나섭니다.학교 관리자와 노무사 등이 현장을 방문해 현장실습 협약서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운영이 어렵거나 위험하다고 판단될 경우 현장실습을 즉시 중단할 계획입니다.경북의 직업계고 현장실습 참...
박성아 2021년 10월 15일 -

프로야구 삼성 다시 3위..오늘부터 키움과 4연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KIA와의 원정 경기에서 져 다시 3위로 내려왔습니다.어제저녁 광주에서 펼쳐진 올 시즌 KIA와의 마지막 맞대결에서 삼성은 상대 선발 멩덴의 호투에 밀리며 2대 5로 경기를 내줬습니다. 상위권 경쟁팀인 LG와 kt가 모두 승리하며 삼성은 선두 kt와는 2게임 반 차, 2위 LG와는 승차 없이 승률에 뒤...
석원 2021년 10월 15일 -

사실혼 여성 성희롱한 후배 흉기..살인미수 50대 체포
어제저녁 8시쯤, 안동 시내 한 도로에서 자신의 내연녀를 성희롱한 후배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가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자신과 함께 식당을 운영하는 사실혼 관계의 여성에게 후배 B 씨가 평소 성희롱한 데 앙심을 품고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뒤 인근 지구대에 자수했습니다....
김서현 2021년 10월 15일 -

자치단체와 농어촌공사 모두 항소장 제출
대구 수성못 주변 땅 사용료 지급 판결에 농어촌공사도 불복하면서 대구시, 수성구 측과 함께 양쪽 모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농어촌공사는 일부 승소 판결을 얻었지만 재판부가 산책로의 점유 주체가 불분명해 사용료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 것을 두고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항소했습니다.대구시와 수성구는 시민이 자연스...
권윤수 2021년 10월 15일